톡을 정말정말 많이많이 아주아주 즐겨보는 17세 男 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참... 어이없고 황당하고 더러운일을 소개할까
합니다. 날씨도 더운데.. 집에서 에어컨틀고 누워있었죠~
한가한날에.. 뭐먹을까 뭐먹을까 고민하다가..갑자기
탕수육이 머리에 뿅 떠오르는겁니다....
바로 콜~했죠 우리동네에서 제일 맛있다는 집이였죠
탕수육 혼자서 大자먹기는 뭐하니..小자하나 시켜서 먹었드렛죠..
몇젓가락 먹다보니까...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니 속이 미슥거리네요~
까만 파리비슷한 벌레가 있는게아닙니까?...
그것도 같이 튀겨져서..튀김을 안고있는체..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저 거기서 빡돌뻔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친분있는 집이고 해서 전화하면 얼굴보기도 그렇겟고..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참... 그것도 동네에서 이름있는집이~
겉은 정말 깨끗하거든요?..누가뭐라도 우와 저집에서먹으면 속이라도 편하겠다?
이정도로 깨끗한 집입니다...근데 안은 뭡니까? 왠 벌레가...참..ㅋㅋㅋㅋㅋ
생각하면 화가나지만...이제부터 저집에 안시켜먹으면 되는거니까요...
좀 맛없더라도 위생철저한 그런 곳에서 시켜먹을려구요~ㅎㅎㅎ
사진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