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우선 저는 수원 권선동 사는 학생입니다ㅠㅠㅠ![]()
중학교 삼학년입니다ㅠㅠ오늘은 학교끝나고 친구랑 모처럼 스트레스도풀겸
노래방을 갓는데 노래를 씐나게 부르고 엄청나게 기분이좋아서
아~~좋다 ![]()
하면서 노래방시간이 다되어 나가야겟다ㅠㅠ하고 마지막 아이유노래를 신나게
열창하고 나와서 카운터바로앞에 화장실이 있어서 쉬싸고가자~~
하고 화장실에갔습니다!!!!!..근데 화장실간게 복선이였음...............
나의복선.........ㅠㅠ...............아정말..아직도 눈물난다..ㅠㅠ
화장실엔 세칸이있는데 친구는 첫번째 거울앞칸 저는 두번째칸에들어갔습니다ㅠㅠ
물론 화장실엔 저희둘밖에없엇구요..그냥 볼일보면서 그짧은시간에
이런저런얘기를 하구 교복치마를 올려야해서 우선 저의 보물1호 핫핑크케이스를낀 갤럭시투(검은색)
를 잠시!!!!! 아근데 치마가안내려가서 "아치마가안내려가!!ㅠㅠ"하고
옷올릴때만이니까 잠시 재떨이같은 곳위에다올리고 치마를올리고 나왓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평소랑같이 안녕히계세요~~ㅎㅎ
하고 나왔습니다..제두손가락으로 일층을 꾹!!!!!!!! 누르고
"아배고프다 우리뭐먹을래??? 근데돈이쪼끔밖에없다..
"
하면서 배는고프고 돈은별로없고!! 그때전만원 친구는 삼천원? 정도밖에없어서
"돈도없는데 배는고프고..뭐먹을래~~~~배고파
~~"
하며 잠시 씨네파크 영화관 밑에 옷가게(노래방이랑 3분거리)에 들려서 옷구경을 하자고
들어가서 한 5분구경하고 그냥 돈이없어서 나왓습니다..
그래서 "아떡볶이먹을까???ㅠㅠ" 이런말을 되풀이하며 카페베네쪽 신호등으로 향하여
길을건널려고 기다리고있엇는데 옷가게에서 이신호등까진 이분거리에요!!
근데 기다리고있는데 그때 저의 머릿속엔 뭔가 딱 스쳐갔습니다....
그리고 손을 번갈아보고..
"헐...........폰..................."
친구는 놀라서 거짓말치는건줄알고 께속 제폰에전화를했습니다ㅠㅠ
근데 신호만가구 자꾸 연결이안된다고 하는거에요 ㅠ.ㅠ
아그래서 무서워서 엄청빠른걸음으로 어떠캐ㅠㅠ하면서 뛰다가 걸어가서
다시 노래방에 도착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안녕하세요 ㅠㅠ"하고 바로 화장실 저의 머릿속에 뚜렷하게 남아있는
그재떨이같은 그확실한 그장소를 딱봣는데..
설마가 사람잡네..ㅠㅠ없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
정말 산지 두달정도밖에 되지않았고 아빠를쫄라서 산거라...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눈물도안나오고 자꾸웃음만나오는겁니다..
근데 정신을차리고 다시 울먹울먹하면서 "어떠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화장실에 엎어져있엇더니
알바생오빠가 자꾸 신경써주면서 우선 오빠가물어봐줄테니까 휴게실가서 기다리라고해서
"네................ㅠㅠ" 하고친구랑 가서 기다리고있엇습니다!! 기다리는도중에도 친구가
자꾸전화해주고 햇는데 신호만가고 안받는겁니다..근데 오빠가 나와서 쟤네들이 없다했다고
여기다 논거 맞냐구해서 맞다했는데 오빠가 잠깐만 기다리라구해서 다시 전화를했는데
폰이꺼져있는겁니다..........분명 신호가갔엇는데 오빠가 나온뒤로 전원이꺼져있고ㅠㅠ
빠때리는 12% 정도 남겨져있엇는데...........ㅠㅠ
요새 불편해서 패턴도 일부러 풀어놧엇는데...............ㅠㅠ아
근데 저희가 나가구 한오분뒤에 어떤언니들 두명이왔다는겁니다..
저희가 있을땐 좀이른시간이여서 남자두팀밖에없었어요!!!
근데 그언니들 한명은 남자같고 한명은 보통언니들이라는데 제가 혹시나해서
무서운언니들이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래서 아착한언니들인가? 다행이다..!!! 만약 가져갓으면
잘하면 돌려줄수도잇겟다 해서 의심하는건죄송하지만 아줌마와 다시한번 갔습니다..ㅠㅠ
근데
를 피고잇엇고..ㅜㅜ 물어볼말을 해야했지만 제상상속엔 착하고순하게생긴 언니들이 있을거란
생각과는 달리 다른언니들이있엇고 ㅠㅠ 그래서 순간 얼음이되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ㅠㅠ 아근데 정말 저는 확실한데..가방도 열번넘게찾아보고 다했는데
없어서 정말 망연자실하고있엇습니다..집에가면 엄마한테 맞을거같고.......ㅜㅜ
아정말 눈물이 앞을가렷습니다...근데 자꾸 의심하면안되는데 저희는 진짜 확실해서
자꾸만 의심이갔습니다.........![]()
정말죄송했지만..ㅠㅠ 근데 저는 정말 너무확실해서..!!!!!!!! 휴게실에 그언니들 끝날때까지
기다려보자 해서 친구와 멍때리고잇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남자같은언니가 통화를하며
오는겁니다..그래서 무서워서 께속 바닥보고있다가 알바생오빠가 나오래서 나와서 오빠랑 같이
계단에 앉아서 핸드폰에대해 이것저것 얘기하고 오빠가 전원끄기전에 마지막 위치추적을 해서
여우야(노래방)가 나오면 걔네들이 확실한거아니냐고 위치추적을 하래서 아빠한테 전화를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해서 위치추적을 해달라고하고 전화를끊었습니다..
엄마가 무섭지만 엄마가더잘아니까 엄마한테했는데 전화를안받아서 할수없이 아빠한테..ㅜㅜ
그리고 한참뒤에 전화가와서 희망을가지고 위치추적했냐고 물어봤는데
skt 서비스센터에서 그런건원래 해주면안되는거라고 안해준다했다는겁니다................
절.망..
무엇보다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라도 폰없이 생활할수는있는데
거기안에있는 전화번호들과..친구들과 중요한얘기했던 문자들과..또 카톡들과
너무소중한 추억이되는 사진들과....그리고 앨범의 반은 저의이쁜 강아지들 사진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제발찾게 도와주세요.............................................
정말 그언니들이 이판을 보실진모르겠지만 만약 안가져가셨다면 정말정말 너무너무 죄송하고
사과를 받고싶으시다면 만나서 사과드릴거구요...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가져가셨으면 돌려주세요..
사례금도 넉넉하게 드릴게요........정말 산지도 별로안됬고..무엇보다 친구들과찍은 사진들이많고 ㅠㅠ
의심한건 너무너무 죄송해요..ㅠㅠ...제확실한 기억으로썬 언니들밖에 의심이안됬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만약 혹시라도 제가 밖에서잃어버려서
밖에서 갤럭시투를 주우신분은 충전하셔서 문자를 보신다면 제발 문자보낸 번호로
연락주세요ㅠㅠ집전화입니다ㅠㅠ 정말 사례금 드릴테니까요....
감사하다고도 백번천번 할수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엄마아빠가 화를안내서 더 미안하고 무섭구요........ㅠㅠ
정말 정말 제핸드폰 찾아주시는분께는 사례금과 음..또 원하시는거 들어드리겠습니다
제가할수있는 선 안에서..!!
그리구 도난신고랑 발신정지 이런거다해서 유심바까껴봣자 되지도않습니다 ㅠㅠ
전화받는것만 됩니다.. 제발제발 찾게도와주세요...........ㅠㅠ
글이 너무 길어서죄송하구요......오늘하루를 정확하게 적어내야 할거같아서...
우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톡커님들 제발제발 저를 불쌍하게 생각해주시고
추천눌러주시고 뎃글써주세요.........ㅠㅠ
노래방 정확한주소 써도되나요?????????????안되나..???
어쨋든 수원시 인계동 노래방 "여우야" 에서 잃어버린거 저는 확실합니다........!!!!!!
다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제핸드폰 찾으신분은 미니홈피에 글남겨주세요!!!!!!!!!!!!1
장난은 치시면 안되구요.......ㅜㅜ저진짜 울고싶어요..ㅠㅠ
여우야에서 갤투블랙 핫핑크케이스 끼고있는거 주우신분은 꼭 미니홈피에 글남겨주세요..
그리고 께속 신경써준 알바생오빠.......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저때문에 퇴근도 늦어지고..
폰찾으면 오빠한테도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아제발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ㅠㅠ
이건저입니다..ㅠㅠ 갤투라는것을 증명하기위해!!!!
딱 저그대로입니다.........케이스도 언니랑바까 낀건데 휴.....ㅜㅜ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ㅠㅠ
+언니와 중요한 가족 얘기한카톡도있습니다.........아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