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아닌곰신이되어 남모르게 군화를 기다린다던
준곰신녀입니다..
14일만에 전화가 아니라 홈피로
요새 바빠서 전화 못해서 미안하다고 잘 있냐고
이렇게 방명록 남겨놨더군요 -0-
아진짜 말도 못하고 전화 엄청 기다렸는데
온 것은 방명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나는 니 목소리가 듣고싶지 니 글이 보고싶은게 아니라고 ㅜㅜ ㅋㅋㅋ
그 시간에 차라리 전화를 하지!!!!!!!!!!!!!!!!!!!
라는 심정이네요 ㅠㅠ 명록이라도 온거면 다행인건가 ...ㅋㅋ
개강해서 학교갔더니 애들이 니 청춘이 아깝다고 왜 기다리냐고
심지어 예비역 오빠들도 그랫음 ㅜ
다른 사람 만나라고 난리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