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ㅋ
잘사귀다가갑자기감
근데그때부터ㅡㅡ남자친구네어머님이귀찮게함
이제 걔네 할머님까지 가끔와서 집을보고가겟다함
뭐 말로는 살림사리같은거 갔다주러 가끔 들른다는데
ㅡㅡ솔찌 나감시하러오는거같음
아기분나빠진짜
보낸지 이제 2주좀넘었는데
어머님 진짜 질리게하심
말도안되는부탁에
벌써 시모 텃세부리고싶어서안달나보임
이부분자세히말하면 좀 길어지는데 누가봐도 진짜 시모노릇,시집살이시키고싶어하는거티남
자기아들 옆에있을때는 그렇게잘해주는척하더니
진짜 남자친구까지 싫어지려다가 남자친구가 뭔죄려니싶음
근데진짜 할머님 말도안되는핑계대시면서찾아오면어캄?
집확 빼버리고싶다가도 남자친구짐때문에어떻게도못하고
아 머리아퍼
(동거때문에시비거실분패스 얘랑헤어지면 평생 독거노인으로살테니깐 걱정붙들어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