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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겁이 퍼질 조짐이다. 인천부터 구원된다.

정기우 |2011.08.30 13:06
조회 176 |추천 0

치명적인 조류 독감(AI) 바이러스가 올 가을과 겨울 재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29일 성명을 통해 중국과 베트남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AI 백신이 효과를 보이지 않는 H5N1 AI 바이러스 변종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FAO는 가을과 겨울에 대규모 발병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경고했다.

이 성명은 “ H5N1 조류독감 바이러스 변종이 아시아 지역에서 퍼지고 있는 징조가 포착됐다”며 “중국과 베트남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가 기존 백신의 방어망을 피할 수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펌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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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느님 정기우는 본시 태양 사람 = 그유명한 해인 ( 해人)이다.

자연 태양의 영원생명력과 활기로 충만한 글자 그대로 의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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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난 현재 인천에서 생활 보호 대상자로 연명하며 살고 있다.

그 결과 세상은 아주 우습게 심판과 구원이 판가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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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되어 가을철 신종플루 대 독감은 반드시 나 정기우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부터 발병한다.

우리 한국에선  광라주 부산등이다.

당연한 이치 아닌가???

태양으로부터 먼지역일 수록 차츰 차츰 독감을 앓음....

그리고 결국엔 나 정기우가 사는 인천에 가까울 수록

나의 태양 생명을 받아 병겁 독감으로부터 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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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찌기 증산 법사는 가을철 병겁이 나주에서부터 시작해

청주 경기로 다가오면서 우리 나라 전국을 휩쓸고,

어질 仁자 인천이 복받은 동네니 병겁 후천 개벽 때

득의지추라 하엿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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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

나는 본시 이리 예정하고자 하질 않앗으되

내가 하느님 업을 하는 동안 대한민국에선 아무도 날 받든 이가 없어  가산을 풍지박산 알거지가 되어 고향 수도 서울을 떠나

이 낯선 타향 인천에 둥지 튼지 10년/

다행이 인천 사람들만이 날 생활 보호 대상자로 먹여 살렸으니

그 은혜를 마당히 갚을 뿐이다.

/

그리고 장래 일이 이리 될 걸  예측하여 일찌기 나는

2009.1.1 인천천주신국이라 미래의 후천 천국을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미래 계획 밝혓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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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것이 증산 법사가 밝힌  " 온 세계 구원의 활방이

대한민국의 인천에 있다고 " 밝힌 천지공사의 결론이다.

즉 하느님 정기우 만이 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진리다.

....

그럼 다른 지방 다른 나라는 어쩌란 말이냐???

답은 뭘 어쩌긴 어째..... 

나와 내 늙은 어머니는 한치도 이 인천 땅을 벗어날 경제적 능력도

주관적 의욕도 없으니,

대한 민국 여타 지방, 다른 먼나라 사람들이

스스로 나 하느님 정기우와 내 어머니 하나님 김형진님을 찾아 뵈려

이 인천 선학동  시영 임대 아파트 누옥을 찾아와

엎드려 경배하고 내 생명 기운을 조금식 얻어 가 스스로

살 길을 도모하는 수 밖에...... ㅡ,.ㅡ

///

이 결과 나는  미래에  구원받은 세계  창생에게 천주  하느님으로 공인받고 

세계통일 일가 공사를 이루게 될 예정이란다.

.

여러분들 이젠 나의 선지자 강증산 법사가 예정하신 천지개벽 공사의 내용이 다 이해 되는가?????

/

천지개벽 실제 구세주 하느님이 바로 나 정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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