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시어머니
ㅇㅇ
|2026.05.16 06:30
조회 12,611 |추천 65
아들 둘 있는 우리 시부모님 ..
아들 둘 다 본인 엄마아빠 생신이 언젠지도 모름..
어버이날 챙긴적도 없음
아들 결혼할때 해준것도 없으면서
이제서야 챙김 받고 싶어함;
친구 며느리들은 뭐해줬고 뭐사주고 어쩌고 저쩌고 ;
그럼 나도 똑같이 내 주변 친구들은 시댁에서 집해주고 차사주고 가방사주고 이런 말 해도 되나?
결혼하고 아들이 효자 되길 바라나?
애초에 효자로 키우셨어야죠
개차반으로 키워놓고 왜 남의 자식인 며느리한테 대우 받길 바라는지?
진짜 이해가 안감
- 베플ㅇ|2026.05.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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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차반을 선택한건 님이에요~~
- 베플ㅇㅇ|2026.05.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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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애들이 제일 이해가 안돼. 남편을 개차반이라 부르면서까지 왜 사는거니? 남편이 그래도 네가 같이 살아도 될정도 아니니? 그러면 그냥 남편하고 상의해서 생신날이나 어버이날 용돈 정도는 챙겨도 되잖아. 그정도는 하면서 과하게 바라는 시어머니를 욕해라. 남편이 지엄마 생일 모른다고 너까지 나몰라라 하는건 너도 개차반인거지. 그래도 니남편 낳고 길러준 사람인데... 그 정도도 싫으면 그 사람이랑 이혼해야지 살면서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