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고 3 수험생 남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자연스럽게 판에 들어와 둘러 보는데ㅋㅋㅋㅋ
갑자기 어제 내가 겪은 일이 생각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첫 판을 용기내 써보게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음슴체 라는걸로 시작해보겟음.
지금은 수업시간임ㅋㅋㅋㅋㅋ 그만큼 힘들게 썻다는거임..![]()
재미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셈ㅋㅋㅋㅋㅋ 우리학교 애들은 빵 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추천도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형들 ![]()
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하겠음
사실 한번 올렷엇는데 묻히는 바람에 심기일전하고 한번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보신분들도한번더보구추천해줘요ㅠㅠㅠㅠㅠㅠㅠ
..? 베스트 9위가 되버렷네...?
나 ...씻고 오니까...조회수 ..4600이래.. ....................나 톡남된거예요..?
자 이제 저를 베스트 1위로 GOGOGO 힘내요 힘!! 추천 고고
그리고 악플은..생각 했었지만 진짜 ..악플 보니까 좀 상처남네요..ㅠㅠ....
악플은 삼가해주셧으면 좋겟어요 저도 용기내서 쓴거고 그냥 웃자고 쓴건데 ㅠ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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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햐으로 2011년 8월 28일
바로 어제의 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충청남도 촌구석에서 살다 서울로 놀러 가기로 맘먹음
난 인터넷으로 서울을 간다고 옷을 사서 전부 다 새삥으로 입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패셔니스타니까 NEW 신상 냄새가 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색 반바지에 나의 뱃살을 가릴수 있는 니트를 입구감![]()
아 지금 내가 생각해도 서울사람 같았음 이것이 간지임 GOOD
GD 보고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고층건물, 지하상가, 카페들................WOW
논과 밭으로 둘러싸인 풍수지리인 우리 동네와 비교 되었음.... 짱..멋져..![]()
그런데..!!!!!! 난...흰바지에..새파란 팬티를 입고 있는거임!!!!!!!!!!!!!!!!!!!!!!!....ㅜㅜㅜㅜㅜ
패셔니스타인 나에게 있어서 안될 큰 실수였음![]()
나는 용산 백화점에 부랴부랴 뛰어가 언더웨어를 찾았음
그때 내눈을 사로잡은 귀티가 잘잘 흐르고 착용감이 끈내줄거 같은 팬티가....!!!!!!!!!!!!!!!!!
나의 우상 마네킹 형이 입고 있엇음![]()
와 지금 생각해도 그형 몸매 비율쩜......................
난 패셔니스타 답게 시크하게 외침
'누나 저거 얼마예요'
'20800원 인데요'
20800원이래... 와 드럽게 비싸다 라고 생각했음..
하지만 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잊지 않기 위해 과감하게 거금을 들여 나의 살색 빛으로 지르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입고 있던 팬티는 고이 접어 나의 가방에 넣기로함
안더러워 ... 나님은 그날 아침에 샤워를 하고 입엇거든 더럽다고 생각하지 마셈
난 룰루랄라 발걸음이 가벼웠음♪
그리고 나님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강동에서 잠실 가는 버스를 타기로함
난........지하철을 못타.!!!!!!!!!!!!!!!!!!!!!!!!!!!!!!!!!!!!!!!!!!!!!!!!!!!!!!!!!!!!![]()
1회용 카드..? 그따위 사치임
뭐?... 보증금..? 웃기고있음
난 심장을 콩딱콩딱 하며 30-3버스에 발걸음을 옮겼음
서울 버스는 역시 달랐음....2인승 자리가 있는거임 생소한 좌석에 나님은 깜짝놀랐지만 서울 남자인척 하려고 티를 안냈읔ㅋㅋㅋㅋㅋ
그런데!!!!... 요금이 얼마인지 모르는거임... 난 물어보기 x팔렸음...2천원을 냈음..쿨하게 거스름돈은 안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1200원 이었더만 아나 내 800원........... 그돈이면 우리 마을에서 시내가는 버스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아저씨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봄...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걸까바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음![]()
승객들이 꽉차있는거임 자리는 딱 한개 서있는 사람은 두명
치열한 싸움이였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자리는 2인승으로 자리가 한개 남았었는데 내가 이런말을.....할자격은 없지만 2인승을 다 집어 삼킬정도로 ............................큰 거구의 횽아가 앉아 있는거임
난........ 그날 따라 다리가 아팟음![]()
오랜만에 그 큰 시내를 걸어다녔기 때문임ㅋㅋㅋㅋ
우리 촌구석은 1분 걸으면 읍내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른사람이 그자리를 앉을려고 하는거임!!
나님은 눈치를 채고 재빨리 자리에 다가갔음
그런데 고민은 거기서 부터 시작됬음ㅋㅋㅋㅋ
그 거구의 횽아는 1.5인승을 앉고 있는거임
나님은 나의 뱃살과 터질듯한 매력의 허벅지를 반으로 접어 용기를 내 앉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터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보면 손잡이가 있지 않음? 거기에 주머니가 들어가 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사실을 모르고 앉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ㅏ파파파갚가ㅏㅏㅏㅏ파팍파파파파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렁찬 소리에 순간 나님은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소리가 아닌줄 알았음ㅋㅋㅋㅋㅋ
나님은 누군가 버스 안에서 가스 방출을 하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점점 허벅지가 시원해지는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았음ㅋㅋㅋㅋ 날씨가 무척 더웠기 때문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핸드폰을 꺼내기 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살이 만져지는거임![]()
순간 나는 ... 별생각이 다 들었음
아까 소리는 내껀가?. 이건 뭐지? 이 살갗은 뭐지? 나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순간 머리속은 내 흰바지 처럼 하얗게 됬음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했음....내 팬티는 나의 살갗과 비슷한 빛깔을 가진 귀티가 잘잘 흐르는 20800원짜리 살색 팬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어떤여성분의 소리가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 ㅋㅋㅋㅋㅋ 밬ㅋㅋㅋㅁㅋㅋ밬ㅋㅋㅋㅋ바지 터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ㅋㅋㅋ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 어떤 이쁜누나가 나보고 노팬티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입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살색 팬티일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난 패셔니스타인뎈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상황을 알아채고 어서 가방으로 바지를 가리기 시작했읔ㅋㅋㅋㅋㅋ
그리고 살포시 고개를 위로 올렸는데 옆자리 횽아와 눈을 마추치게 됰ㅋㅋㅋ
그 횽아의 모습이였음
마치 그 횽아는 나의 모든것을 안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음ㅋㅋㅋ
난.... 너무 쪽팔려서 똑같이 눈웃음을 해줬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자신감이였는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
빨리 잠실에 도착하길 기도했읔ㅋㅋㅋㅋㅋ
그리고 앞자리에 있는 나의 사랑하는 친 누나한테 간결하게 폭풍 문자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바지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누나의 답장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
'옆라인 전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로 도착하는 순간까지 누나는 나를 모른척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잠실서 내려 어서 백화점으로 발걸음을 옮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를 사야겠다는 정신 하나였음 관광?. 개나 줘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맨처음에 가방을 어정쩡하게 들며 폴x에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
이쁜바지? 그따위 필요없음 ㅋㅋㅋㅋㅋㅋ 눈에 보이는거 바로 주문했음
입으러 가는데
가방을 놓고 가래 ...점원 왜이렇게 눈치가 없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가방을 들고 갔지만 점원은 보면 안될 판도라의 상자를 연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원이 피식 웃으며 같은 점원에게 가면서
'야...ㅋㅋㅋㅋㅋㅋ 쟄ㅋㅋㅋㅋ 바지 터졋닼ㅋㅋㅋㅋ그래서 사러 왓나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맞은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심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름에 나오는 땀은 다 나온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점원이 짜증나서 ㅋㅋㅋㅋㅋㅋㅋ 바지는 맞지만 안사기로함ㅋㅋㅋㅋㅋㅋ
바지가 터져도 나의 당돌한 발걸음 TBx 로 걸어 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후로.... 59000원의 거금을 주고 ㅋㅋㅋㅋㅋ검정색 바지를 사게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신 흰색 바지 따윈 입지 않을테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겼음?.............. 나만웃긴건가......................
아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지................ 모르겠음.................아 갑자기 밀려오는 안구의 습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횽 동생들 솔직히 피식했지? 그럼나 추천한번만 땡기고 가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고3 수험생들! 오늘이 D-72일이다 우리요것만보고 공부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백화점..점원!! YOU 나님 패셔니스타를 감히 비웃었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비자 신고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궁서체다 진지하다 ㅡㅡ
아 모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조금이라도 피식하셨으면 추천
나도 이런경험있다 추천
이런경험없어도 추천
수험생이면 추천
남자여도 추천
여자여도 추천
충청남도 추천
나도 촌구석이라 이해한다 추천
나 이거 톡되면ㅋㅋㅋㅋㅋ 버스 바닥에서 누워 잔 얘기 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이것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