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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두발,교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라사랑sm |2011.08.30 19:35
조회 1,017 |추천 8

저 글 세개썻는데 셋다 베톡 먹었어요.

미래에 저한테 배워서 외국어 수능100점을 맞출 학생들에게 영광을 돌립니당.

자꾸 쓰고싶은데 쓸 이야기가 없네요! 좋은 소잿거리를

마련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추천도받습니다.

히히히

-----원본-----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영어강사가 되기위하여 해외 유명대학교 유학을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저는 일단 자율화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인권 조례에 명백히 학생의 존엄과 자유와 권리를 보장한다고 적혀있는데 조례를 어기고있는건 시작부터가 비교육적인 처사가 아닐까요?

 

많은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의 두발자유 복장자율화에대해서 안된다고는 딱잘라서 말씀하시지만 왜 안된다 이러이러해서 안된다 많은 선생님들이 아무말도 못하시더군요.단지 나는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만 외치실뿐...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다는거 절대로 아닙니다. 자신만의 이유를 가지신 분들도 계시구요. 현직 선생님들도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잘못됨을 인정하고 계시답니다.)

 

대한민국 교육은 아무것도 못하게 한길만을 바라보게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대한민국의 교육은 꿈을 가질 기회를 안줍니다.

그러나 꿈이 뭐냐고 꼭 물어보지요.(많은 학생들은 그냥 돈버는거 이정도로 생각한답니다. 저는 나이가많지않기때문에 선생님들보다 더 학생들을 잘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약 머리를 기르는정도가 염색을 하는정도가 바지통을 늘리는 혹은 줄이는 정도가 아니면 치마를 줄이는 혹은 예쁜 머리띠를 하고 오는 그정도의 행위가 잘못이라면요.

 

인간으로써 그정도 잘못도 못해봅니까? 그들도 그정도가 잘못됨이라면 경험해보고 고쳐나갈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사회에 나가서 뭐가 좋은 옷차림인지 이럴땐 어떻게 저럴땐 어떻게 나 자신을 치장해야하는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게 나자신이 매력적인지 그런 능력을 키울수있어야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습니다.

 

직접 뭐가잘못됬는지 아니면 내가 잘됬는지 내가 직접 주장할수 있어야하고 내가 깨달을수 있도록 하는게 진정한 교육이 아닐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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