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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아...나 니가 정말 좋은데...쓴사람입니다...

니가조아너... |2011.08.30 19:45
조회 637 |추천 0

이제 개학을 하고 그친구를 다시 만났습니다....

 

 

잊으려고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제가 잊지 못하게 그친구가 항상 말을 거네요.....

 

 

안본사이에 더 잘생겨진것도 같고요..ㅎ

 

 

가끔 그친구 앞에서 애교도 부리구,

 

 

숙제도 도와주었습니다....

 

 

근데 언제나 그친구는 저와는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로

 

 

보이네요...그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슬퍼요.....

 

 

그친구와 친해지는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잊고싶어도 못잊겠어요....

 

 

같은반이라서 그런 걸까요?ㅎㅎ

 

 

잊어야지....잊어야지....하면서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ㅎ

 

 

참 바보같죠?.....

 

 

저는 끝에 J들어가는 이친구 좋은데....

 

 

친구로만 남아야 되는데......

 

 

그래야 되는데.....

 

 

사랑한단 말을 하면 너무 멀어질것만 같아서...

 

 

그래서 항상 마음속으로 수백번 그친구에게 말합니다...

 

 

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

 

 

그친구는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사랑에 대해서 겁쟁이 같은 저를 그친구는 알까요?

 

 

마음 정리하는대로 다시와서 쓸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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