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학을 하고 그친구를 다시 만났습니다....
잊으려고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했는데.....
제가 잊지 못하게 그친구가 항상 말을 거네요.....
안본사이에 더 잘생겨진것도 같고요..ㅎ
가끔 그친구 앞에서 애교도 부리구,
숙제도 도와주었습니다....
근데 언제나 그친구는 저와는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로
보이네요...그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슬퍼요.....
그친구와 친해지는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잊고싶어도 못잊겠어요....
같은반이라서 그런 걸까요?ㅎㅎ
잊어야지....잊어야지....하면서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ㅎ
참 바보같죠?.....
저는 끝에 J들어가는 이친구 좋은데....
친구로만 남아야 되는데......
그래야 되는데.....
사랑한단 말을 하면 너무 멀어질것만 같아서...
그래서 항상 마음속으로 수백번 그친구에게 말합니다...
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
그친구는 제 마음을 알아줄까요?
사랑에 대해서 겁쟁이 같은 저를 그친구는 알까요?
마음 정리하는대로 다시와서 쓸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