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곰신인데..
저는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정도로
남친이 항상보고싶어서 전화오기만을 너무너무기다리는데
정작 제남친은 말로는 보고싶다고하는데
정말 저를 보고시퍼하는지 모르겠어요;;;
전화도 지 하고싶을때만하고 멋대로임..
내스케줄 상관없이;
그리고 전화끊을때
아 쫌있다 다시전화할게
라든지,
아 내일 오전10시에전화할게
이런말 정말 듣기싫음
지킨적 한번도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상황이 안됬을수도있지만
다시 전화통화할때 아 아까 무슨일때메 못했어 기다렸지 이렇게라도말해주면안돼나요?ㅋㅋ
저는일부러 다 참고 이해해야지 내가.. 이러면서 혼자 넘어가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않게 통화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