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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바지를 벗고있는 변태만났어요....

변태개자식 |2011.08.31 09:45
조회 9,578 |추천 4

안녕하세요

톡톡에 빠져사는 20대 직장인입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ㅋㅋ

오늘 아침에 버스에서 바지를 벗고 거기-_-아예 내놓고 있는 변태를 만났어요......ㅠㅠ

편하게 음슴체 갈께요~!

 

나님은 버스에 창가쪽에 앉아잇엇음..

노래를 들으며 창문을 보며 그냥 멍때리고 출근하는 길이엇음

옆에는 아저씨가 앉앗는데 자꾸 힐끔힐끔보고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들긴 햇음

그 아저씨랑 2~3정거장 갓나??

내릴려고

일어서서

(아저씨비켜 나내리게~)   대략 내릴때 포즈를 잡음

근데....

 

옆에 잇는 아저씨 바지를 거의 벗고 잇엇음..

거기를 내놓고 손으로 만지작 거리고 잇엇음!!!!!!!!!!!!!!!ㅡㅡ

 나내리는데 비켜주지도 않고 오히려 내얼굴을 빤히 쳐다봄

그것도 만지면서!!!

깜짝놀라고 순간 식은땀나서 일단 빨리 내려야 겟다는 생각에

막 안비켜줘도 막무가내로 후다닥 내림...

 

내리면서 느꼇는데 막 다리로 날 느끼는거 같앗음..

아오....아침부터 너무 적나라 하게 봐서 눈버렷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에 사람들두 꽤 잇엇는데

정말 무슨생각으로 아예 내놓고 만지고 잇는지...

 

이럴때 톡커님들은 어떻게 하실거에요~?

내리면서 후회되더라구요ㅠㅠ

소리를지를까, 운전기사아저씨한테 말할걸 그랫나....

아침부터 정말 더러운 출근길이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버럭욕좀해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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