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고비아
메손 데 칸디도 Meson de Candido
세고비아의 새끼돼지 통구이를 대표하는 식당은 메손 데 칸디도
빵이 다른데보다 훨씬 컸다..배고파서 빵부터 집어 먹었는데
혹시 있을 알리올리소스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없다는 분도 있었고, 갑자기 있다면서 한참을 지나 나왔는데
아마 만들어 주신듯.. 버터에 마늘을 어찌나 듬뿍 넣어 주셨는지..
다음날까지 후유증이..그래도 안느끼하고 맛있게 먹었다^^;;
참치샐러드, 까스띠야전통수프(붉고진한 스프에 빵이 적셔져 있다)
잘린새끼돼지, 로스트구이 까지.......... 완전 포식한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