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폐대출녀를 쓴 흔녀입니다.
아..톡이 돼서 완전 깜놀.![]()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반대는...ㄴㄹ..너니???ㅋㅋㅋ
언니가 모자이크 없애버릴려다 참을인만 세번 ![]()
![]()
ㅋㅋ)
댓글들도 읽어보니 다들 저희김여사님과 같이 열폭해주셔서 무한감동!!!![]()
아 또 눈에 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중에 후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서 후기 나갑니다.
일단 저희 김여사님이 반납을 하시면서
책을 읽었을때의 분노를 고스라니 말했다고 하십니다.
사서분은 책 낙서를 몰랐다며 책 상태를 살펴보셨다고 합니다.
(물론 책은 이미 ㄴㄹ의 일기장...
)
김여사님은 그럼 처벌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공공기물 파손아닌거냐고 물어봤다는군요.
그랬더니 사서분이 대출이력 확인해서 전화해서 피해보상을 청구해야 겠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궁금해 하시는 김여사님께 연락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친절하신 저희 김여사님 낙서 맨 끝장에 보면
이름 써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왔습니다.(그 ㄱㄴㄹ..ㅋㅋㅋㅋ)
근데 저희 김여사님 반납하면서 보니깐 예약도서라서 대기자들이 꽤 있다고 하던데
그분들은 책 읽으면서 기분 나쁘시지 않게 새 책을 읽으시길 바래요.
아 댓글 읽으면서 역시 네티즌수사대!!!!
무섭습디다.ㅎㄷㄷㄷㄷ
ㄴㄹ너 언니가 모자이크 안해줬으면 무개념으로 매장당할뻔 했어.
역시 대한민국은 IT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