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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괘씸해서글올립니다

ㅡㅡ |2011.08.31 16:51
조회 501 |추천 1

 

얼마전

23살의 어떤 아기엄마가

사정이어려워서

혹시다른아기엄마들안쓰는물건있으면

도와달라고

하도글을슬프게써놨길래

드림했읍니다.

 

근데왼걸요?

받자마다 일촌끊고 문자쌩까고

전화도쌩깝니다

제가진짜살다가이렇게기분더러워본적은첨입니다.

실명거론은 하지않겠습니다

자라고는말씀드릴수있겠네요

나진짜거지같은년땜에기분다망쳤네요

앞으로

어려운사람도와줄때도

다따져보고도와야겠네요

저사람조심하세요ㅡㅡ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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