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3살의 어떤 아기엄마가
사정이어려워서
혹시다른아기엄마들안쓰는물건있으면
도와달라고
하도글을슬프게써놨길래
드림했읍니다.
근데왼걸요?
받자마다 일촌끊고 문자쌩까고
전화도쌩깝니다
제가진짜살다가이렇게기분더러워본적은첨입니다.
실명거론은 하지않겠습니다
윤
자라고는말씀드릴수있겠네요
나진짜거지같은년땜에기분다망쳤네요
앞으로
어려운사람도와줄때도
다따져보고도와야겠네요
저사람조심하세요ㅡㅡ
얼마전
23살의 어떤 아기엄마가
사정이어려워서
혹시다른아기엄마들안쓰는물건있으면
도와달라고
하도글을슬프게써놨길래
드림했읍니다.
근데왼걸요?
받자마다 일촌끊고 문자쌩까고
전화도쌩깝니다
제가진짜살다가이렇게기분더러워본적은첨입니다.
실명거론은 하지않겠습니다
윤
자라고는말씀드릴수있겠네요
나진짜거지같은년땜에기분다망쳤네요
앞으로
어려운사람도와줄때도
다따져보고도와야겠네요
저사람조심하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