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에 거주하고 잇는 23살 건장한 청년 입니다
글들을 읽어보다가 통신업종을 무시한다니 머 어쩐다니 이런글들이 많아
한글짜 써봅니다
솔직히 통신업종 머 대학안나와도 중퇴 고퇴 하여도 다 배울수 잇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나오고 열심히 해서 대리점 차리고 고액수입자 분들도 많습니다
머 판매 하시는 분들중에 껄렁대시는분들도 계시고
구입을 원하시는분들 께선 당연히 싸게 사시는게 좋지만
머 눈탱이를 처서 파는 분들도 계시지만 통신업종 에선
그게 맞는것 입니다
요즘은 머 할부금대납 위약금대납 이런게 너무나도 많아져서 하는말이지
원래 핸드폰은 활부금 그 원금 나온대로 파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머 활부금을 낮춰서 판매하는곳이 많아지다보니
활부원금 그대로 사는분들이 머 그후에 와서 비싸게 삿다 어쩌니 저쩌니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구 제일 꼴불견분들 몇가지
아이폰4 , 갤럭시S2 이런 기종은 파라도 진짜 딱까놓고 남는게 없습니다
제가 집단상가에도 잇어보고 지상매장에도 잇어보면서 느낀점
집단상가에 잇으면 아이폰4 갤럭시S2 를사면서 가입비 빼달라 채권료 빼달라 유심비 빼달라..
고가의 핸드폰 100만원 가까이 가는 고가의 핸드폰을 사면서 그런거 뺄려고 돌아다니시는 분들
정말 없어보입니다 또 댓글에 머 한푼이라도 싸게 사면좋지 하면서 욕을 하실분들 분명잇을 겁니다
하지만 가입비 ,채권료, 유심비는 원래부터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될 부분 입니다
좋은거 쓰고 싶으시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루고 사가셧으면 합니다 ..
그리구 대리점 같은경우 진짜 막장 손님들 엄청 옵니다
전산 업무가 끝낫는대 요금수납이 안된다고 말씀드렷는대 무시하냐고 지랄하시는분들
머 지내집마냥 맨날와서 커피드시고 에어콘좀 쐬고 간다고 하시는분들
손님잇어서 바쁜대 맨날와서 농담따먹기나 하시는분들
좋게좋게 대꾸 해주며 친절을 베풉니다 하지만 자기가 머 기분이 살짝
나쁘다 그럼 머 무시하냐고 학력을 물어봅니다
핸드폰 하는대 학력을 물어보시는 이유가 먼지 정말 저는 궁금합니다
핸드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쉬운것도 아니고
무시할정도의 직업 아닙니다 여러분들 머 회사에서 제나이때 200마넌만 받아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실겁니다 하지만 핸드폰은 조금만 노력하고 어느정도 경력만 쌓는다면
그보다 더 좋은수당을 받으실수 잇을뿐더러 열심히 배워서 경력쌓아서
대리점같은경우는 돈이 많이 들어서 차리기 힘드실수도 잇겟지만
판매점같은경우 가게 차리면 한달에 못해도 800~1000마넌정도의 마진을 가져갈수 잇습니다
800~1000은 기본적인 매장들을 말씀드리는거구 잘되는 가게들은 이보다 몇배이상씩 가져가는
가게들도 많습니다 사람상대하고 하다보니 무시하시는 부분잇는대 그렇게 쉽게볼 직업 아닙니다
여러분들보다 공부도 많이하고 사람상대 할려고 기분좋은 마인드를 장착한
통신업 사람들에게 막대 하지말아주세요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끝이 조카이상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