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엔올룹슨...
2050만원 이더군요. 뭔지도 몰랐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막귀라
저 평범한 집입니다. 수도권에 32평 대출8천끼고 장가 갑니다.
이 여자 오디오를 저걸 사겠답니다.
여자집 잘 삽니다. 네 그래서 사오겠담니다. 저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남들이 보면 욕한다고
무슨 상관이냐고 합니다. 저 출근하고 집에 있으면 저걸로 꼭 음악을 들어야겠다고 합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이거 말려야 하나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놔둬야 하나요..
세상에 무슨 씨디듣는 오디오가 2000만원인가요. 음악은 아이폰으로 듣는건줄 알았는데. 똑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