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얼마전에 전학온 전학생임
근데 진심 전학온거는 보통힘든게 아님
할말없으니깐 그냥 시작하겟음
나 톡처음 써보니깐 잘 봐주삼
전학온 애들이 생각하는 거임
-진심 적응못해서 뭐가뭔지도 모름 어떻게해야되는지도 모름
-빨리친구라도사귀고 싶은마음에 발이라도 한번 밟아볼까 하는 마음
-일찐이 누군지 궁금함 < 이건진짜다그래
-똑같이 전학온애들에게 동정심을 느낌..
-누군가 자꾸 야리는듯한 느낌을 받음
-나보다 못나가는데 막 나한테 욕하는것 같으면 까고싶음 < 지가 학교먹을것도 아니면서 괜히
-선생들이 전학온사람한번쯤 물어보기라도 바람 < ㅇㅣ건예외도잇음
-찐찌가 말걸고 친해지자고 하면 진심 짜증남ㅡㅡ
전학온 애들을 바라보는 애들임
-쟤가어디서 어떤애엿는지 진심궁금함 뭐 공부는잘하나 잘나갓나 < 대충이런거
-여자애들은 화장한거를 제일먼저봄 화장진하면 진심 싫어함
-남자애들은 얼굴을 봄 그러면서 말도못검ㅋ
-걍욕하고싶음, 띠꺼워서
-뭐든지 다 신경쓰임 치마길이, 바지통, 화장, 무스 등등
-며칠뒤에 학교에 적응됫다싶으면 거의 말검 대충 어디사냐 이런거
-학교거의먹은애들이 쫌이쁜여자애 전학오면 스카웃하다시피 함..
나도 전학해봣다 추천
우리반에 전학생잇다 추천
공감한다 추천
전학생 띠껍다 < 이것도 추천
그냥 싹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