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처음 써보는 요자임...
요즘...너무 힘들어서 이런 글을 써보는거임... 혹시나, 그가 보지 않을까 싶어서..
이별을 한지 2개월이 다되어감...
난 항상 이별을 할때 ,이별을 말한 순간
은 아무렇지도 않았다가 마음이 점점 힘들어져서 미쳐버리는 상태가 됨... 내가 정신병자는 아니겟지...?;;;
이제 본론으로 애기를 시작해보겠음..
난 아주 파릇파릇한 21살 대학생임...
나도 연애는 해볼만큼 해보면서 살았었음.. 근데 이번에 헤어짐이 나에게는 너무 힘이듬...
내남자친구는 나보다 6살 연상이였음 ,
이제 막 취직을한 신입사원인 직장인였음
우리는 친구의 소개를 통해서 만났음 , 그때는 남자친구는 졸업을 한학기 남겨둔 졸업반생이였음
처음만났을때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좋은 시작을 하게 되었음
그러다가 자주만나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음..
그렇게 한달이 지나서 남자친구는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 지역의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음.
그떄까진 너무 좋았음..
6살 나이차이때문이였는지..나는 원래 그런애가아닌데 고집도 많이 부리고...억지도 많이 쓰고그랬음,,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내가 어려서 그런지 하나하나 다받아줬었음...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는 직장인이니 회사를 마치고 데이트를 주로해서 양복을 입고 데이트를 해야했음 ,
그떄는 난 그게 너무 싫어서 양복입지말고 오라고 했더니 남자친구는 회사에 다른옷들을 챙겨가서 회사를 마치고 옷을 갈아입고 나를 만나러 와줬음.....
그런데....회사의 발령이 서울로 나버려서...서울로 가게되었음..
첨엔 못기다린다고 생각했지만 좋아 하기떄문에 기다리기로 마음 먹었었음..
2주에 한번씩 내려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올라갔음.
서울에 간 한달동안은 닭살이 말로 할수 없으정도로 애정이 피어났었음...
그러나 2달이 되자.. 2주가..3주가되고...한달이되는거임...
남자친구는 토익공부 등등의 핑계만 늘어만갔음..
드뎌..우리 백일이 되는날이왔음..
내일 꼭 내려오겟다는 약속을 받은 그날....
그는 회사사람들이랑 술을 개떡같이 마시고..전화가왔음..
사랑한다고....
왠지 불안했음...
그다음날...
그는 오지 않았음...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못온거였음..
난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음..그래서 우리는 첫번째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음...
이별을 한지 2주가 흐르는동안 나는 너무 힘들었음...살이 쪽쪽 빠지고...잘 웃지도못하고...
그런데! 그가 연락이왔음...잘못했다고..
여자의 마음이 그런지라.....우리는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하게되었음...
그러고 그날 주말에 내려왔음....
솔직히..100일선물 가지고 내려올줄알았음....(솔직히 성년의날에도 서울에있다는것때문에 꽃한송이 못받음) 그런데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는....기필코 받아야겠다고 싶어서 백화점에 델꼬갔음...
근데..안사줌........
너무씅이났음... 나를 사랑하는게 맞는가? 아님 이불러 100일 선물주기 싫어서 헤어졌다가 다시만나는가?....
오만 생각이 다낫음...
그날 집에돌아오는 차안에서....난 이별을 말했음..."솔직히 말해서 다른남자생겼다고" 이말이 왜 갑자기 나온건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그렇게 그는 화난 모습을 마지막으로 헤어졌음...
지금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너무힘듬....왜그랬나 후회도 들고....선물그게머라고....ㅠㅠ
미련일지 후회일지는...잘모르겠는데...현재는 너무힘들어요
술을 많이 마시고 전화해서 미안하다고할까...했는데..그런생각하고 술을 마시니깐 술도 안취하더라구요... 매일매일 일분일초 생각이나요... 다른여자가 생겼을까? 다시또 연락오지 않을까?...
친구들에게 너무 많이 말해서 이젠 친구들한테도 애기를 못해요...
너무무무무많이 힘드네요...
님들...위로좀해주세여 ㅠㅠ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