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쥬얼리샾에서도 고칠수있다고 말했던 "뽀뽀해***"샾 사장님!!)
다른곳에서는 하지말라네요 금이 깍인다고 첨부터 왜 그런식으로 만들었으며
그렇게 만들었으면 애시당초 고객한테 내보내는게 아니라고 다른곳들은 그렇게 말하데요
아무래도 내 목걸이 만들어준곳이 프로의식이 없다면서 지들이 실수하고 왜
손님한테 예민하다고 하는지 이상하답디다!!!
이건 뭐 고쳐도 안 고쳐도 짜증나긴 똑같네요 고치면 금이 깍이고 안고치면 조금씩 신경쓰이고
기분은 완전 짜증돋고... ㅡㅡ;;;;
사과도 못받고 이런 젠장~!!
본론으로 바로 이야기하자면
제가 목걸이 펜던트를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생일에 받은 팔찌가 있어서
그 팔찌랑 똑같은 펜던트를 한거죠
펜던트가 양옆으로 줄에 달려있는거라서 일단 보관은 편하겠다 싶었고
목걸이 줄은 저한테 있으니 사게 펜던트만 구매하면 되니 가격으로도 덜 부담가고
제 목걸이 줄을 그 쥬얼리샾에 주면서 길이는 꼭 이 길이로 해달라고 몇번을 이야기하고 돌아섰는데
왠걸요 도착한 목걸이를 차는순간
남자친구가 옆에서 보면서 제가 목걸이에 질식사 하는줄알았다고 ㅡㅡ;;;
목걸이 줄을 댕강 짤라버린거에요
그래서 짜증은 짜증대로 나고 목걸이 다시 해달라고 하고
8월19일날 휴가끝나고 지방가따오는길에 찾으러갔습니다
그전에 짜증낸거 미안하다고 사과도하고 (내가 사과를 할일은 아니지만)
기분좋게 집에와서 목걸이 차고 10일정도 지난 어제...
목걸이를 잠깐 끌러서 보다가 짜증 돋는일이 생긴거에요
목걸이를 가만보니 목걸이 끝이 맞지않아서 내가 이상한건가싶어서
주변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그걸본 사람들은 가서 다시 좀 맞춰달라고 하라고 그래서 퇴근하고 바로 달려갔죠..
전에 화낸거땜에 어제는 웃으면 말했습니다
사장님께
이 목걸이 줄이 좀 맞지 않아서 목걸이 줄 좀 맞춰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이 볼땐 아무이상 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좀 불편하다고 잠금고리 길이 맞춰달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표정 별로 안조아 지십니다
"되긴되는데 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아가씨 성격 예민하네요
자꼬 이말만 세번이상 반복하십니다"
그래도 되는거면 해달라고 말해도 자꼬 저말만.... 내 참 드러워서~
내 돈 내고 내 목걸이 서비스도 못받고
옆에 사모님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여자분은 더 짜증 납니다
"그럼 아가씨는 양옆으로 달린 이런 목걸이 말고 달랑거리는거 해야겠다네요"
이런 염병할~
쳐 팔때는 웃고 자기들이 실수한거는 내가 예민한거고
진짜 지랄 맞는 쥬얼리 샆에서 하루 마무리 기분 드럽게 끝냈습니다...
예민하다고 말할 시간에 고쳐주던지 되긴 된다면서 의미없다 예민하다만 반복하는
그 쥬얼리샆 사장님!!!!
나 참~ 기분 더럽습디다!!!!!!
정성껏은 못해줘도 해달라면 해주던지 사람 앞에 대놓고 예민하다는건
뭔지 웃기는 분들입니다...ㅜㅜ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