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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4년간의 썸씽끝에 사귀게된 동갑내기커플이야기15탄♥♥

겸둥이 |2011.09.02 12:02
조회 8,098 |추천 61

 

지난이야깅.이어지는판 10개는 등록이안된데요 그래서 요로코롬 부끄

1탄-http://pann.nate.com/b312222814 

2탄-http://pann.nate.com/b312228178 

3탄-http://pann.nate.com/b312238494 

4탄-http://pann.nate.com/b312252963 

5탄-http://pann.nate.com/b312264196 

6탄-http://pann.nate.com/b312274916 

7탄-http://pann.nate.com/b312290079 

8탄-http://pann.nate.com/b312305357 

9탄-http://pann.nate.com/b312329201 

10탄-http://pann.nate.com/b312367869 

11탄-http://pann.nate.com/talk/312400974 

12탄-http://pann.nate.com/talk/312466101 

13탄-http://pann.nate.com/talk/312532281 

 

 

언냐오빠동생들 안뇨옹 안녕

새벽4시까지 일하구 다시 아침에일어나서 지금 느므느므 피곤하고

졸린 잠 겸둥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두깰겸

여러분도 보고싶어서 이렇게 달려와쓰요 음흉

 

 

 

예전처럼 하루에 한개씩 못써서 정말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 내가 내가 먼저 네게 네게 네게 빠져 빠져 빠져 버려

bab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댓글타임좀 가져보아yo!

 

-박혜림님

언냐 내글맨날맨날 정주행해줘서 고마와 겸둥이가 쌀람해요

 

-뼛속프리님 저때문에 맨날 새글 올라오는지

확인하러 오셨나요?히히히히힣ㅋㅋㅋㅋㅋㅋㅋ바람직한 사람같으니라구^.-

매일매일 제글올라오나 안오나 확인해주세요

저는 욕심쟁이니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ㅠㅠ님

헤이유동생 정말 내글만 기다렸어여??!!확실해?확실한거냐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내글만 기다려줭

 

-이제300일님

신상업뎃되면 질르러오신다고하셨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 기억하고있씀다^_^모조리기억해요ㅋㅋㅋㅋㅋㅋㅋ히히힣

 

 

이외에도,

왜이제왔냐고 격하게 반가워하셨던 모든분들

다 겸둥이가 쌀람해요 부끄

 

 

 

 

 

자 그럼 오늘도 씬나씬나게 15탄 ㄱㄱ싱?똥침

 

 

 

오늘은 어떤 깨소금나는 에피소드를 써볼까하다가

맨날맨날 글쓴지도 오래됫고해서

나와훈이의 최근 근황을 써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말했다싶이

나와 훈이는 쇼핑몰을 같이한다하지않았음?

 

 

 

 

하지만 훈이의 신분은 엄연히 대학생임

군대를 빨리다녀와서 작년에 복학해서

이제 2학년임ㅋㅋㅋㅋㅋㅋ

 

 

 

 

훈이학교는 여기서 멀고도 멈

진짜 멈 통곡

 

 

 

충북에있음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샤랄라 원피스 이쁘게 차려입고

꼭두새벽 5시에 일어나 3단 도시락을 싸서

훈이학교에 놀러간적이 있음

 

 

 

 

 

 

 

 

 

 

 

 

 

 

 

 

은 개뿔

한번도 나혼자서 놀러간적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아쩌?음흉

 

 

 

 

 

 

이유는 진짜로 가고싶은데 너무 멈

버스로 3시간??족히걸림ㅋㅋ

 

 

 

 

 

복학하고 통학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2학년1학기땐 기숙사 생활을 했음!

 

 

 

 

그때 훈이와 나는

완전 사.랑.과.전.쟁 이였음

 

 

 

 

 

통학할땐 부천도착하면 저녁이고

피곤하니까 바로 집가서 씻고 밥먹고 자는

생활 패턴이였음

 

 

 

 

 

근데 기숙사생활하니까

허구언날 친구들과 술퍼마시고 취함

체전때는 농구에서 이겼다고 선배들이랑

술먹는다해서 알겠다했는데

갑자기 연락끊김.......ㅋ

 

 

 

 

 

 

밤새 연락안됨찌릿

 

 

 

 

암튼 이일로 진짜 엄청 대판싸웠떤적이 있었던지라

나님은

훈이가 기숙사 생활하는게

탐탁치는 않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바로바로 이번주 월요일!

훈이는 기나긴 허니브레드같은 달달하고도 꿀맛같던 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했음 만족

 

 

 

 

 

 

이번에도 역시나 기숙사 신청을 했음.

근데 결과는?

 

 

 

 

 

 

 

보기좋게떨어져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시다 꼬셔파안 여자친구속을 썩여서 그런거야 훈아 윙크

 

 

 

 

 

 

갑자기 침울한 목소리로 전화전화오더니

 

 

남

'여보 나 기숙사 떨어졌어ㅜㅜ'

 

 

 

이러는거임

 

여

'엇진짜??헉 그럼 어케?통학해야되는거야?'

 

남

'응아마도~'

 

여

'같이다니는 친구들은?후배들도 다 떨어졌대?'

 

남

'엉그런가봐 이번에 사람이많아서

안될거같긴했는데 진짜떨어졌네 ㅋㅋ통학해야지뭐~'

 

여

'이그 어쩌나 통학하면 또 힘들겟네'

 

남

'그니까ㅜㅜ근데 여보 은근좋아하는거같다?

지금웃고있지?ㅋㅋㅋㅋ'

 

 

 

 

 

 

어느덧 저희는 자기→여보 로 애칭이

바뀌었슴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은근 부부스멜 나네 이거 부끄

 

 

 

 

 

암튼

통학하면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안타까웠지만 내심 나님 기분좋았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자기훈아 요새 많이힘들제?

그래도 내가많이 응원하고있으니까

힘내고 오늘 학교빨리끝났다고 씬나씬나하는

긔여운훈아 빛의속도로 빨리 부천왕!!!!!!!!부끄

 

 

 

읭갑자기 훈이에게 본의아닌 편지를쓰게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본론으로와서,

 

 

 

 

요새 우리의 근황은 이러함!

 

 

 

 

훈이는 개강을하여 기숙사 떨어져서 ㅋㅋㅋㅋㅋㅋ열나게

통학하면서 학교 다니고있꼬

 

 

나님은 이제 가을시즌이라 또 열심히

업뎃하는데 열나게 힘을 쏟고있음 짱

 

 

 

훈이가 통학을 해서 부천도착하면 보통

저녁 8~9시나 되던터라

개강하고 한번도 못봤음 통곡

 

 

 

 

 

그래서 어제저녁!!!바로 몇십시간전!!!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훈이를 만나고옴 부끄

 

 

 

 

 

4일만에 보는건데 마치 일주일 떨어져있던것처럼

길던 시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학때는 맨날맨날 붙어있다보니까

더 빈자리가 느껴지는..뭐 그런기분이였음

 

 

 

 

 

 

요새 어깨랑 목이 너무아파서

나님은 병원을 다님

의사쌤이 목 디스크일지도몰른다고하셔서

요새 무서움 놀람

 

 

 

 

예전에도 한번 아파서 치료한적있었는데

요새 컴퓨터를 너무 장시간 해서 그런지

더 심하게 아파왔음.통곡

 

 

 

 

 

 

 

 

 

 

자 지금 겸둥이글을 보고있는 우리언냐오빠동생들도

목운동한번씩~~~~~~~~~윙크

그래야 나처럼 아프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배려돋지않음?히히히힣

 

 

 

암튼 그래서 오후쯤에 병원가서 물리치료받고

다이어트도할겸 병원에서 울집까지

커피한잔 마시면서 걸어옴 더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들으면서 걷는데

리쌍노래왜케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나님 요새 개리에 빠졌음부끄

 

 

 

 

평온개리

직진개리

너무너무좋아 짱

 

 

 

그렇게 리쌍노래 따라부르며

물론 마음속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룰루랄라방긋

걸어왔음.

 

 

 

 

집에도착하니까 느므느므더웠음. 괜히걸었나더위

훈이가 8시까지 부천역에서 보자고 카톡이 와서

화장좀 고치고

컴퓨터좀하다가

훈이볼생각에 씬나씬나하면서

바로 부천역으로 고고찡 파안

 

 

 

 

 

 

롯데리아앞에서 보자해서 기다리고있는데

내바로뒤에서 훈이가 뒤에서 뙇!!!!!!!!!!!!!!

 

 

 

 

 

 

오랜만에봐서 그런지

뭔가 훈남스멜이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피곤해서 그런가

얼굴도 헬쓱해지고 뭔가 안쓰러운

내남친 훈이였음

 

 

 

 

만나기전에 까페에서 밥을먹기로

결정했기때문에

 

 

 

 

예전에 일주일에 다섯번은 갔었던

단골까페에 감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라 눈에익던 알바생들도 다 없어지고

교복입은 고딩들이

아주 당당하게 담배를 피며

수다떨고있는 모습들이 보였음.

 

 

 

 

흠흠에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는 담배를 펴왔지만 나와 사귀게된날

바로 담배를 끊었음.

 

 

 

나님이 담배냄새를 싫어함

그래서 내앞에서 앞으로 담배끊겠다면서

새로 산 담배를 몽땅

부러뜨려서 쓰레기통에 쿨하게 버린 남자친구임 짱

 

 

 

알바생한테 금연석 달라니까

이상한방같은데 주는거임.

 

 

 

 

결국엔 흡연석으로 바꿨음

우린 둘다 비흡연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랑

치킨데리야끼를 시켰음.

 

 

 

 

느므느므 맛있었음

히히히히힣 윙크

 

 

 

 

세상엔 맛있는게 왤케많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어떻게빼라고더위

 

 

 

 

 

 

밥을 먹은게아니고

거의 흡입하는 수준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깔끔히 먹어해치웠음 짱

 

 

 

디저트로 체인지해서

또 냠냠먹으면서 훈이와 마주보고 이야기했음 부끄

 

 

 

 

남

'나안본동안 잘지냈어?'

 

여

'웅웅!!잘지냈찌ㅋㅋㅋ'

 

남

'근데 내가 준 목걸이는 어쨌어?'

 

 

여

'어?목걸이?아 그거 아까물리치료받을때

빼라고해서 잠깐만 가방에 있을꺼야~'

 

 

 

 

하고서 가방에서 목걸이를 찾는데

아무리찾아도 없는거임...

 

당황

 

 

 

예전에도 100일때 커플이니셜 목걸이했는데

나님이 하도 덜렁대서

잃어버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의 트라우마가 생각나면서

설마 잊어버린건 아니겟지..

조마조마하면서 계속 찾음

 

 

 

폐인

 

 

 

한참 찾다보니까

가방속 주머니에 종이가 있었는데

그 종이틈사이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걸이 찾았는데

완전 줄이 엉키고 엉켜서 훈이가 그거 풀어주느라

꾀나 고생했음.통곡

 

 

 

 

 

 

 

 

훈아 절대로 이제 정말 절대로

목걸이 잊어버리지않고 잘 차고 댕길께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거 안사준다고

경고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까페에서 맛있는 밥도먹고

디저트도먹고 오손도손 얘기도하고 하다가

시간이 늦어서

훈이가 우리집까지 바래다줬음.만족

 

 

 

 

 

 

솔직히 우리정도의 오래사귄커플이라면

가끔 남친이 피곤하거나 힘들면 안바래다주는

경우도 있음.

 

 

 

 

 

그치만 훈이는 무슨일이있어도

항상 날 집앞까지 안전하게 바래다줌 짱

 

 

 

 

이거하나는 정말로

자랑할만한 일중에 하나인거같음!!!!히히히히히힣

 

 

 

 

 

 

 

밤길이 도대체 왜 위험하다는거죠?

저는 제남친이 데려다줘서 한개도 안위험해요

 

 

 

 

 

 

 

 

 

 

 

 

 

 

 

 

 

 

 

 

 

 

 

라고 하면 나는

모든 톡커님들에게 돌팔매질 당하겠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훈이가 집까지 바래다주고

엘레베이터에서 빠빠이 하면서

작별 뽀뽀뽀도 잊지않고 했음.

 

 

히히히히히힣 부끄

 

 

오늘로 662일째 사귀고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활활타오르는 화로처럼ㅋㅋㅋㅋ

불같이 사랑하고있음 부끄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졸린눈 비벼가며 나름 열씨미 분노의

타자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난다시 일하러...통곡

아배고푸다 오늘은 점심좀 일찍먹어볼까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일하고있는 분들

학교에있는분들

집에서 노는분들

모두모두 맛있는점심식사하세요윙크

 

 

 

 

 

오랜만에 훈이랑 같이 촬영했어요 히히히힣

이상한데로 올리시고 그러시면 노노 겸둥이 슬퍼요

여기서만 저희 이쁘게 봐주쎄여 부끄

 

 

 

 

 

 

 

 

 

이쯤에서하는 깨알홍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http://www.gganzi.co.kr

 

 

 

 

회원가입도해주시고 이쁜옷사가주시는

모든분들 겸둥이가 쌀람해요 부끄

 

 

 

 

 

 

 

눈팅나쁘다고 내가 얘기했는데도

자꾸 눈팅만하는분들있네?????????허허허허허헝 울어요 저 웁니다ㅋㅋㅋ

추천도해주시고 댓글도 팍팍 달아주세요!!!!!!짱

 

빨간동그라미 추천눌르면 이뻐진다나 멋있어진다나 뭐래나?ㅋㅋㅋㅋ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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