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자취생 스따~~~일 15분 완성 스테끼!!!! 레시피!! (강한 양념을 좋아하시는 분에겐 비추!)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지고, 크롭한 한장을 제외하고는 무보정 리사이즈입니다
-ㅁ-(무보정 리사이즈입니다 간만에 해보네요 ㄷㄷ)
배운거 적용 해볼라고 -ㅅ- 음식 레시피를 사진으로 만들줄이야....
어쨌든... 배운건 써먹어야 제맛이죠.. 고기는 씹어야 제맛이고요 ㅋ
1. 냉장고 아랫칸에서 제일 윗 부분에 하루 전날 고기를 넣어 둡니다. (냉동고기는 해동을 위해 생고기는 보관을 위해!)
숙성이 잘 되어 나왔습니다.
2. 저는 마늘, 양파, 버섯을 깨끗이 씻어 손질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 들이라... -ㅁ-ㅋ 기호에 맞춰서 알아서 변경 하셔도 됩니다.
3. 마늘을 잘게 썰어 숟가락으로 눌러서 다집니다.
다진마늘을 구입하셨다면 패스 하시면 됩니다 ;ㅁ;
4. 요래요래 마늘을 발라용
5. 마늘을 안바른 쪽을 아래로 해서 뜨겁게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거의 연기가 날 정도로) 투하 시킵니다.
<클럽장님께 배운 내용을 나름 응용해 봤습니다. (위에 사진들은 그냥 레시피 용도라서..) 일단 좀 두꺼운 느낌을 주기 위해 -ㅂ- 구도를 이래 잡아 봤심더!!! 그리고 위에 마늘 보다는 바닥의 육즙이 중요할 듯 해서 포커스는 요래 맞춰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소고기 위에 올라간건 버터 1*2센티 정도 입니다. 고기 옆 부분에서 나오는 육즙이 많아지고 약간 팽팽한 느낌이 들면서 육즙이 위로 올라온다 싶은 시점에 뒤집어 줍니다 -ㅁ-.
6. 요래요래!!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마늘이랑 양파랑 버섯도 이제 넣습니다.
<요건 아래 들었던 입체감과 플래시편(혼자 마음대로 챕터 나눔...)을 참조해 보았습니다.>
이제 아랫 부분은 발라 놓은 마늘이 익고 살짝 타면서 향을 더해 줍니다 -ㅁ-... 아까 나온 육즙으로 마늘, 양파, 버섯 열심히 볶아봅니다. 그리고 마늘이 살짝 타서 흰 연기가 올라와도 당황하지 말고 30초~1분 정도 더 기다려 봅니다. 뒤집어 확인 해봐야 육즙만 빠집니다 -ㅁ-.
7. 이제 접시에 담으면 끝 입니다.
<어제 배운 구도 하나를 베이스로 한 다음 크롭으로 좀더 가까워 보이게 해 보았습니다. (인화 할거 아니잖아요 ㅠㅠ) 확실히 어제 찍은 사진이랑 차이 많이 납니다.>
이제 소금 후추로 기호에 맞춰 간을 한 뒤 먹으면 됩니다. 데미그라스 소스, 머쉬롬 소스 그런거 여자친구 있을 때나 만드는거라 배웠습니다.
*덧 붙이자면...
남자는 레어 입니다 -ㅁ-ㅋㅋㅋㅋㅋㅋㅋㅋ
p.s
아 역시 고수님의 원포인트 레슨은... 대단하군요.
-ㅂ- 그지깽깽이 술집에서 취한채 싸이용 안주사진 찍은것 같은 느낌 들더니
클럽장님의 원포인트 장시간 레슨 덕에 -ㅂ-
오늘 아침 겸 점심 먹으면서 사진 찍어보니 훨 낫네요.
이 영광과 고기 뽐뿌를 클럽장님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