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패트릭 성당 내부.
저녁에는 한식 파뤼를 했다.
Dublin에 한인마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ㅠ
냉면, 제육, 만두, 식혜.
이렇게 만들었는데 만두가 제일 잘 팔렸다.
애들이 잘 먹어주니 기분이 좋음.ㅠ
저녁을 먹고 난 후에는 대만, 아일랜드, 독일 친구들이랑 Pub에 갔다.
위 사진은 2차로 간 Daniel의 집에서 찍은 것!ㅎㅎ
하하, 왠지 모르게 정겨운 사진이다.ㅠ
그나저나 저 애들 보고 싶다! 짧은 시간에 정이 많이 들었다.ㅠ
다음 날, 다시 Howth에 갔다.
그곳에 바다사자가 산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지난 번에 왔을 때는 못 봤는데.....ㅠㅠ
오늘 꼭 보고 말테다!!!
두둥, 드디어 등장한 바다사자!!!
Howth 항구에 도착하니 무리의 초딩들이 바다를 한 곳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바로 그곳에 있었다!!!!
OMG!!!
이렇게 야생으로 보다니.....ㅠ
기분이 좋다!!!
저녁엔 다시 한식 파뤼!
근데 사진을 못 찍었다.ㅠ
덩그라니 김치만 남아있을뿐.
최고의 맥주 기네스!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
어떻게 맥주가 이럴 수가 있지?????
맥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일랜드에 꼭 가길 바란다.
근데 좀 비싸다....-_-.....5, 6 EUR 정도 했었던 것 같다.
지나가는 아일랜드 아저씨 껴서 사진 한 방 찰칵.
이렇게 더블린 여행은 끝났다!
다음은 Galw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