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글 자작 아니구요 쩌기 아래에 두번째 톡쓴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미국에 있었던일 쓴거 그것도 진짜구요 있었던 일 쓴게 그렇게 죄가 되나요..
사진은 지울게요 기분 나쁘셧다면 그리고 친구 포샵 안한거구요
그리고 저기 아래 글에 제가 지금 현재 열여덟살이라고 되 있는게 어디에 있죠?
분명 글 시작할때 전 작년 겨울이라고 썻고 그럼 그때 당시에 18살 아닌가요?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사람을 비판하거나 아니면 충고 할때 한번더 생각해 보시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 그렇단 소리는 아니지만 19살 아직은 상처 잘받는 나이에요 ㅜㅜ
이제 저도 글 쓸 때 한번 생각해보고 잘 고치고 글씨도 안틀리구 쓸게요 ㅜㅜㅜ
톡됫다!!!!!!!!!!!!ㅋㅋ제 비루한 싸이 ㅋㅋ
옷도 반값으로 파니깐~ 많이 들려주세요 ㅎㅎ
아직 한지 얼마 안되서 몇개 없지만 계속 업뎃할거에용
http://pann.nate.com/talk/312734235
추천 부탁드려용
+친구홈피 완죤 귀요미임 ㅋㅋㅋㅋ살포시 올릴게여
http://www.cyworld.com/thdzlgus
톡을 즐겨보는 곧 예비 스무살 입네당~
톡 두번째 쓰는거에여ㅠㅠㅠㅠ글솜씨가 없어도 톡커님들 아름다운 맘씨로 이해해주세용
다들 이렇게 하길래 ㅎ ㅎㅎ
바로 이야기 들어갈께염 또 모두다 하는 음슴ㅊㅔ로 ㄱㄱ
나는 소도시에 살고잇는 여자임 ㅎㄷㄷㄷㄷㄷ
요즘 중딩들 너무 무서움 작년 겨울 동생이 장염으로 입원을햇엇음
난 입원하면 1인실 꿈도 못꾸는데 2인실도 3인실도 꿈도 못꿈
항상 6인실을 써왓음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1인실을 쓰고 잇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폭풍눈물
하지만 아픈 동생한테 성질낼수 도 없고 엄마한테도
그럴수도 없고 우리엄마 짱무서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냥 혼자서 부러운 마음 반 속상한 맘 반 씩씩 되고잇엇음
나 열 39도에 장염은 급도 안되는 열이 올랏어서 입원을 한적은 잇어도
그런 1인실은 안써봣음 속상햇음 ㅜㅜㅜㅜㅜ/...
내가 그때 39도 올랏어도 정말 감각이 둔해서 아픈티가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거엿을수도 잇음 하지만 글애도 속상햇음.. ㅋㅋㅋㅋㅋ
엄마 보고 속상한 마음에 베**라빈스 아이스크림 먹어야되겟다고 난오늘
꼭 먹어야 되겟다고 햇음
패밀리로 다먹어야되겟다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보고 ㅋㅋㅋㅋㅋㅋㅋ
만원을 주면서 밖에서 먹고 오라고 동생 장염인데
먹을수 없는 동생앞에서 먹지 말고 밬에서 먹고 오라고 햇음
난 알겟다고 ㅋㅋㅋㅋㅋㅋ성격이 단순해서
만원을 들고 총총 엘레베이터쪽으로 가고 잇엇음 그런데..병원컴터 잇는쪽
쇼파 잇는쪽에 일찐 무리들이 몰려잇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 남자애들이잇엇음 여자애들 교복은 아주 똥꼬치마에다가
남자애들 바지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깅스 입은줄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야 말로 화장은 떡이엿음
ㅉㅉㅉ.. 한심하게 쳐다보고...싶엇지만 그러 못하고 눈을 깔고 그앞을 지나가야됫음
난 무서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그 무리중
어떤 여자애랑 눈이 마주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갑자기 '존#꼬라봐 시#년이ㅡㅡ' 이러는거임 난 꼬라보지않앗음
고개를 잠시 든것도 죄임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면서 진짜 입에 담지 도 못하는 욕을 하는거임
나 욱하기 시작햇음 걔네 교복 중학교 교복이엿음 확실햇음
적어도 내가 걔네들보다 2살은 많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더 많을수도 잇고
열이 받아서 나도 같이 꼬라봣ㄱ음
나보고 눈#을 뽑아버린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이받앗음 한 6-7명잇엇던것 같음 거기에
용길ㄹ 내서 내가 '니네 몇살이야 ㅡㅡ' 이랫음
내말 시크하게 무시당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만햇음 말이 안통하는 아이들이엿음
거기 남자애들은 키득키득 웃고 잇엇음 열받앗음
'생긴대로 논다 ㅡㅡ' 이랫음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충만한 자신감 어디서
나온지 몰랏음 남자애들 빵터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애들 열받앗음 나 겁낫음
그때 18살의 꽃다운나이로 중학생들한테 맞고
생을 마감하는거 아닌가 싶엇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때 우리엄마가 나옴 시끄러워서 뭔일인가하고
엄마 빡치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 이름 대라고 햇음 그아이들한테
(오우 마미하트)
그러더니만 그 아이들 씩씩거리더니 바로내려갓음 ..ㅋㅋㅋㅋㅋ무서움 요즘..중학생들..
잉 마무리 어떻게 해ㅣ야되?????????????미안 톡커님들 ♥
수능 얼마안남앗는데 고3들 힘내세요 저두힘낼게요 같이 하이팅!!!!!!!!!!!
독도는 우리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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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같이 추천●
추천하면 수능대박●
반대 하거나 추천안하고가면
나중에 애 낳으면 저런중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