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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통통녀의 서러움, 아시나여? ★★★

상진짱ㅇ |2011.09.03 16:27
조회 451 |추천 6

안녕하셈? 나님은 포항에사는 중1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그놈의 외모지상주의ㅡㅡ떄문에 제가 골머리를 앓고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의 푸념이지만 한번 들어주셈..

 

학교엿슴.

나님은 마른체형도아니고 뚱뚱한체형도아닌 중간임 ㅇㅇ

다리가 좀김. (절대자랑아니고 상체가 짧음.)

상체는 말랏고 하체는 종아리에비해 허벅지가 굵음 ㅇㅇ..

근데 저거까진 괜차는데 문제는 얼굴임!!!!!!!!!!!!!!!!!!!1

진심 얼굴에 젖살이 아ㅋ직ㅋ도ㅋ안ㅋ빠ㅋ짐

진짜 어쩔땐 살인줄알고 엄마아ㄴ테 물봣드니 젖살이라카심.

진짜 머리묶고 다니니까 얼굴ㄴ에 젖ㅋ살ㅋ이ㅋ쩜ㅋ

 

솔직히 나는 뚱뚱한체형아님!!!!!!!!!!!!!!!!!!!!!!!!!(말랏지도 않앗지만)

162cm에 48키로란 말임...( 뚱뚱한건가ㅠㅠㅠ?)

 

사건이 일어난 날임ㅇㅇ..

학교에서 나님은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잇엇음..

근데 친구가잇엇음 .. (웃는소리가 아저씨같아서 아줌씨로 부르겟음ㅇㅇ)

어쩌다ㅓ가 몸매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거임..

ㅠㅠㅠㅠ솔직히 나님은 키가 보통이고 다리고 좀 길어서.. 뚱뚱하단 생각은 안해봄!!!!!!

근데 아줌씨 그뇬이..

ㅠㅠㅠㅠㅠㅠㅠㅠ나보고 나는 옆으로 벌려?졋다 카는거임..

옆으로 자랏다칸거임 ㅡㅡ

난그거듣고 좀 빡침ㅋ

근데 그 아줌씨도 마르지 않앗음

키 156 정도에 46? 정도 되보엿음 ㅇㅇ

그래서 나는 지지않을려고 반박햇음. 너님은 키가작으면서 나랑 몇키로 차이안난다 그랫음 ㅡㅡ

근데 아줌씨가 말햇음.

" 난 니 얼굴만봐도 몇키론지 암. 50키로는 안넘지ㅋ?"

ㅇㅣ러는거임!!!!!!!!!!!!! 아 진심 조카 빡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비웃는것 같앗음

이 이야기는 어떻게하다가 마무리됫음.

난 나혼자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해봄.

ㅋ...... 얼굴만봐도의 뜻이 무엇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조카 ㅠㅠㅠㅠ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하고 이거밖에 안떠오르는거임.

얼ㅋ굴ㅋ젖ㅋ살...

근데 난 젖살이잇으면 나중엔 동안이란 말을 어서 주워들음ㅇㅇ

우리반에 실장이 잇는데 우리반실장은 운동도잘하고 공부도잘하고 귀엽게생기고 얼굴 젖살잇는데도 말라보임!!!!!!!!!!!!!!!!!! 근데 난 왜그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심..

그래서 나는 짅짜 큰 상심에 빠져서... 이 판을 쓰게된거임..

 

정말 난 뚱뚱한 체형이 아님. 솔직히 이거 비만측정기 하면 정상나옴 ㅡㅡ

이게 뚱뚱하다고 말하신다면 ㅋ. 답없음

요즘 여자들이 마른ㄴ거임 ㅇㅋ?????????????

아정말 조카 화남

그리고 내자신이미움... 얼굴은 왜 통통해서.........................................................................젖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살이면 벌써 뺏음.. ㅠㅠㅠㅠ근데 얼굴살은 안빠짐...

 

아 이제 끝인데 끝을 우애매겨야지 모르것네...ㅋ

마지막으로 아줌씨에게 한마디를 하겟음.

" 친구야................................. 너님이나 살뺴ㅡㅡ난 잘 알아서 몸매관리할꺼니까 조카 상관쓰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앗디?ㅋ"

 

그럼 중1의 한탄?이 끝낫음

봐주신 분들 너무 감사감ㅅ가함>_<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천좀,,

추천해서 아줌씨가 볼수잇게

얼굴 통통한 사람도 추천

얼굴 마른 사람도 추천

난 모르겟다 하는 사람도 추천

모두다 추천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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