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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믿는건 뭐라 안하겠는데....

솔로의 진노 |2011.09.03 16:31
조회 108 |추천 0

일단 저희 집은 독실한 카톨릭 집안입니다만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요즘 겪은 일도 있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니 여호와를 믿든 부처를 믿든 알라를 믿든 젤나가를 믿든 뭐라

 

안하겠는데 제발 민폐끼치지 맙시다.

 

진짜 명동 길거리나 지하철 등등의 공공장소에서 찬송가부르며 전도하는거 꼴보기 싫고 민폐입니다.

 

그건 아시나요?

 

심지어는 남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와서 억지로 전도하려고도 하는데 이거 가택침입죄인건 아시는건가요?

 

그리고 무조건 자기네들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은 쳐듣지도않는 심보는 뭡니까??

 

자기네 주장만 강요하면 땡인가요?

 

그리고 왜 논리적인 주장에 대해 반박을 할 때 객관적인 근거나 증거를 대지않고 무조건 하나님의 뜻입니

 

다 이걸로 일관하시나요?

 

논리 안배우셨어요? 아니면 증거댈 줄 모르세요? 그것도 아니면 후달리세요?^^

 

제발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맙시다.

 

그런 식으로 전도하면 교회 가고 싶은 사람도 발길 돌리게 만드는거 모르시겠어요?

 

왜 개신교가 개독교라고 욕먹는지 정말 그 이유를 모르시겠어요?

 

그런식으로 전도할 시간에 차라리 사회에 좋은 일을 하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교회에 찾아오게 됩니다.

 

맨날 헌금 뜯어내서 건물 올릴 생각만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남의 종교 깎아내려 하지 마시고요 제발 좀.... 누워서 침뱉기인건 알고계시나요?

 

제발 남들에게 피해주지 말고 신앙생활 하세요. 그러면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제발....

 

P.S : 제 글에다가 또 무슨 하나님의 믿음이네 어쩌고 덧글 다실거면 달지 마세요...부탁드립니다...손발이 오그라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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