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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팬티에 묻은 피....

수통 |2011.09.03 16:41
조회 55,290 |추천 12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놀고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남편이 좀 오래걸린다고 친구들 만난김에 술 좀 마시겟다하여 먼저 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잠을 잤습니다. 남편이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소리에 잠이 깨더군요.

 

상당한 과음을 햇더군요~ 그런데 씻지도 못할정도로 몸을 휘청거리면서 벽을 짚고 오는사람이 속옷은 갈아입고 침대에 눕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남편이 골아 어질때까지 기다리고 남편의 속옷은보니 피.... 가 묻어있더군요...

 

저혼자 난리 피우는것은 아닐까하고... 정말 혼자 생각 많이 했습니다. 새벽동안요... 시간이 정말 안가더군요... 그렇게 밤을세우고 남편이 일어나길래... 이야기했습니다....

 

"여보 이게 뭐야?"

 

"응? 뭐?"

 

"여기... 팬티에 묻어있는 피말이야...."

 

"내팬티를 왜 봐!"

 

이러면서 제게 되려 화를 내는것입니다.....

 

이남자와 어떻게해야할까요... 이혼해야할까요.... 상당히 고민됩니다... 피라면... 처녀였다는것인데.. 원조교제를 하는것일까요? 미쳐버리겠습어요... 도움을주세요...

추천수12
반대수18
베플-__-|2011.09.03 23:10
여보 생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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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챠|2011.09.03 21:55
정액냄새 이야기랑 똑같은데 자작이긴 자작인데 말이야 내가보기엔 여자들 반응보려는거 같은데 여자분들 말잘하셔야할듯하네여 ㅋㅋ 네이트녀 이중성 이야기 만들려고 하는거가튼데 말이죠 ㅋㅋ
베플ㅋㅋ|2011.09.04 03:01
아놔~ 어제는 와이프가 과음하고 들어왔는데 속옷에 정액이 묻어 있었다며? 이번엔 남편 팬티에 피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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