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시 찾아온 미스터리 입니다.
어제 올린 달의 숨겨진 비밀이 또 베스트 되었더라구요.
많은 관심 감사드림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행성은 항상 빛나는 별 금성 입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사진 출처 : 네셔널지오그래픽 다큐캡쳐
1. 금성의 모습은 진짜 모습이 아니다?
▲지구의 쌍둥이의 별 금성의 모습
-금성은 항상 밝은 빛과 맹글맹글한 황색 돌로 이루어져보이는 외관 모습입니다.
▲금성의 표면
▲ 알고보니 황색의 비밀은 바로 "황색 구름" 그리고 대기가 있었다는것.
-금성은 지구와 같은 대기와 구름이 존재합니다.
전편의 화성에도 구름이 있듯이 말입니다.
2. 금성의 진짜 모습
▲ 금성의 진짜모습은 처참합니다.
섭씨 500도 넘는 온도와 격하게 요동치는 용암들
▲ 얕은 구름
▲ 지진과 동시에 용암이 치솟는 모습
금성에서는 화산 활동이 활발하다고합니다.
그렇다는건, 죽은 행성이 아니라는것이죠.
금성의 진짜 모습은 정말 처참하군요.
3. 금성은 온난화 상태?
▲금성의 모습
대기의 주성분의 이산화탄소가 태양열을 가두는 바람에
온난화가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된 상태라고합니다.
그렇다면 금성은 온난화가 아닐때도 있다는 건데요?
4. 금성은 원래 지구같은 별이였다?
스티브 호킹이 말하길..
금성은 분명 지구같은 행성이였을것이다.
대기, 구름, 기후도 존재하기 때문.
금성은 과거에 행성충돌로인해 자전축과 궤도가 틀어져서
지구와같은 궤도에 이탈로인해 태양과 더 가까이로 들어왔기때문에
지구보다더 높은 온도 노출로인해서 온난화가 가속화되었을것.
과거의 금성은 지구와 같은 바다가 있고 대륙이 있으며
생명체가 살았을것이다.
그렇다면 지구와 같은 나이인 금성은 과거에 생명체가 있었다면
인류같은 생명체와 문명세계가 존재했던 말인가?
금성은 섭씨 500도가 넘기때문에 인류가 살기가 어렵다고합니다.
소련이 금성에 탐사선을 보냈으나 탐사선은 5분도 못버텨서
열에의해 부서졌다고합니다.
그리고.. 지구..
지금도 지구는 온난화가 가속화 되는중이랍니다.
이대로 가다간 금성처럼 되고 말겁니다.
태평양에선 한반도의 30배 이상의 면적의 쓰레기 섬이 존재한다고합니다.
쓰레기섬은 여러 가스로 인해 온난화가 가속화 되어 오존층과 바다에
존재하는 생명체까지 위협 주고있다고합니다.
당신, 지구에 살아갈 자격이 있습니까?
자격이 있다면 지구를 지키십시오.
"에이...나 하나쯤이야" ▼
"그래. 오늘부터 지구를 지켜야지!"▼
인간의 욕심은 곧 재앙을 부릅니다.
여기 까지구요^^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추천좀
---------------
카다피 하루빨리 잡히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