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알고계시겠지만
소망이는 지난달 광화문 인근 공사부지에서 공사장 관계자 2명에게
"시끄럽게 짖고 말썽을 피운다"는 이유로 40분동안
돌을 맞아 안구와 두개골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동물학대에대한 법안은 기존 500만원 이하 벌금인 동물학대자에 대한
벌칙을 강화해 2012년부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징역형을 부과하는 방안과 동물 학대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동물등록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고 합니다
얼마전 논란이된 황구사건이 결정적인 영항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망이에게 돌을 던져 불구속 입건된 가해자 중
김모씨는 동물보호법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100만원, 오모씨는 50만원에
약식기소 돼었습니다.
이에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동물을 학대한 사람들에게 이번에도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며
"유기견인 소망이를 공사장에 데려다 놓은 최모씨를 피해자로 처리하는 등
사건을 안일하게 처리한 경찰과 검찰 때문에
정식재판과 재수사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도 소망이는
자주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고합니다.
소망이 외에도 많은 동물들이 학대당하고
있다는거 압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아이들 앞으로 당할아이들을 위해
동물학대에 의한 벌이 결코 작지않을것이라는것을
보여줘야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1052
서명목표 30000명입니다. 그냥 로그인하고 댓글하나만
달아주시면 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