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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선수권에서 강세인 아프리카선수들, 특히 우사인볼트!!! 그럼 아프리카에서 강세인것은..?

강승윤 |2011.09.03 23:26
조회 2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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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일부터 시작된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는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번 대구 세계 육상선수권대회에서는 역시나 아프리카 선수들이 강세였는데요

 

 

그중에서도 화제의 선수는 우사인 볼트 선수겠죠?

 

 

 

 

 

 

우사인볼트선수는 비록 100m에서는 실격의 아픔을 겪었지만

 

 

200m의 경우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2연패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프리카 선수들은 특히나 육상선수권대회에서 큰 강세를 나타나고 있는데요!

 

 

역으로 아프리카에서 강세를 나타내는 우리나라 기업은 어떤 기업이 있을까요?

 

 

바로 대우건설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아주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실시간 검색어 1위도 경험했던 우리 대우건설의 정대우씨!!

 

 

 

이번에는 9월 1일부터 방송되는 대우건설 기업 PR 신슈 CF '아프리카'편에 메인 모델

 

 

 

1977년 국내최초로 아프리카에 진출한 대우건설이 문화적 차이,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이룬 뛰어난 성과를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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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광고에서는 관심있게 봐야 할 부분이 4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에 진출한 건설사이며

 

남다른 생각과 도전정신으로 아프리카 시장개척의 밑거름이 되었다는점!

 

 

대우건설은 국내 최초로 아프리카에 진출한 건설사로 1977년에 첫발을 디뎌 올해로 34년째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시 국내에서는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조차 미비했지만 대우건설은 문화적 차이와 험난한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지난 34년간 201억 달러의 공사를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대우건설은 지역사회와 소통과 이해를 통해 수많은 외국계 경쟁사들 속에서도 뛰어난 시공능력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실제로 나이지리아에서는 회사 직원이 명예 추장에 임명되는 사례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 둘째 - 

 

나이지리아 ‘보니섬의 기적’을 만들어낸 주인공!



 

'아프리카'편 광고의 세부 소재로 활용된 것은 나이지리아 '보니섬 LNG 플랜트'사업입니다. 보니섬은 세계적 규모의 최첨단 LNG 플랜트 저장시설이 갖춰있는 기적의 보물섬으로,

대우건설은 LNG 플랜트 1,2,3,5,6 호기 공사를 시공한 대표적 건설사로써 보니섬 개발 과정에서 독보적인 역활을 수행하였습니다.

 

 

 

 

 

- 셋째 -  

 

건설사 광고의 틀을 깬 새로운 표현방식!

 

 

금번 광고 ‘아프리카’편은 남들과 다른 생각과 도전정신으로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대우건설인의 모습을 친근한 캐릭터 ‘정대우’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광고는 실물을 보여주는 방식의 타 기업PR 광고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건설사 광고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방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도 뜨거운데 지난 7월에는 건설사 광고 캐릭터 최초로 정대우씨가 이틀연속 네이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 넷째 -

 

광고 음원사용을 통해 아프리카의 유명어린이 합창단 '지라니 합창단' 후원

 

 



이번 광고의 배경음악은 아프리카의 유명한 어린이 합창단 ‘지라니 합창단’의 잠보(JAMBO)라는 곡을 썼으며, 광고음악 사용료는 ‘지라니 합창단’ 어린이들을 후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금번 ‘아프리카’편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이와 같은 성과를 만들어낸 과정에 대해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나아가 대우건설을 신뢰하고 사랑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대우건설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에 희망을 가능하게 하는 대우건설

 

그것이 진정한 ' It's possible '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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