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에 그사람 다니는 학교 홈페이지에 글 올려두었습니다.
학교홈페이지에는 아빠살아생전에 전화로 그여자가 욕한것 지난달 저희집에와서 난동부린게 것, 자기 남편까지 가세해서 저희집에 찾아와 행패부린 것 모두 녹취된 자료로 올려두었습니다.
제 핸드폰은 현재 녹취록으로 사용하기위해 3G와 셀룰러데이터를 꺼둔상태라서 문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걸아는지 모르느지 메세지매니저로 보니까 계속 문자를 보내더군요.
그사람 혼자 삽질 계속 하고잇습니다.
아래 문자는 그사람이 저희 엄마한테 보낸 문자들이구요.
이사실을 알고 다시 찾아와서 전과같이 행패를 부릴까봐 생기는 불안감이 큽니다.
그래도 저희는 참을만큼 참았고 자기가 남을 휘두를 수 있다는 착각은 엄청난 오만과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깨달았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