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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키에브 - 폭풍 연주`

HA팀장 |2011.09.04 12:43
조회 10 |추천 0

 

키에브 시내.

 

 

 

 

키에브 시내에는 유난히 동상이 많다.

근데 대부분 호전적인 이미지를 가진 전사, 무사, 신과 같은 것들이다. 멋있다.

 

 

 

어제 친해진 Sonya의 어머니가 무슨 연주대회에 나간다고 해서 구경도 할겸 따라 나왔다.

 

Sonya의 어머니는 음악 선생님인데 이 대회는 제자와 선생이 한 팀이 되어 참가하는

전국적인 규모의 큰 대회였다.

 

한국에서도 이런 곳에 안 와봤는데, 우크라이나에서 오다니. 허허.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다음은 그 연주. 12분 정도 된다.

 

 

끝나고 기념 촬영.

 

  

 

  

저 꼬마, 포스가 장난 아니다.

당찬 연주, 아주 잘 봤음.ㅎㅎ

 

  

  

후에 안 사실이지만 Sonya의 엄마 팀이 1등 했단다.

동네 1등도 아니고 전국 1등이다! Wow! 정말 축하한다.^^^

 

 

 

저녁에는 우크라이나 친구 2명과 폐허가 된 빌딩에 올라갔다.

 

 

꽤 높다. 10층 이상 되는듯.

 

 

 

 

옥상에 올라가니 2명의 사람이 있었다.

이런 으쓱한 곳에 사람이 있으니 살짝 무섭기도 했지만 별 일은 없었다.

 

나와 같이 온 친구들은 자리를 잡고 마리화나를 폈다.

둘 다 행복한 표정이다. 흠, 뭐가 그리 좋을까나. 허허.

난 잘 모르겠다.

 

 

 

 

 

다음 날.

 

 

 

하태준 캐릭터.

 

 

 

 

 

 

 

 

 

Aliana는 구미호?

 

 

 

Alex의 미들킥.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Kiev 역으로 갔다. 다음 목적지를 벨라루스!

 

 

Bye, Ukraine. 다음에 또 봅세. 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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