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이를 즐겨 찾는 녀자라고 합니다;;;;;
처음 쓰는거라 부족할지 모르지만 ㅋㅋㅋㅋ 많이 봐주시면 감시....ㅋㅋㅋㅋㅋ
때는 몇일전이었긔 ㅋㅋㅋㅋ
나는 친구랑 같이 시내를 나갔긔
롯XXX에서 햄버거도 먹고 노래방도 띵깠긬ㅋㅋ
그리고 친구가 CNA에서 동생 머리핀사준다고 갔긔
다 고를 다음에 즐거운 마음으로 띵까띵까 집에 가려고 해끠
근데 CNA에서 나오려로 하는 순간 친구가 어느 곳을 쳐다보고 있었긔
그래서 나도 그곳을 쳐다봤긔
어느 쪼끄마한 여자애와 일행이 이리로 달려오기 시작해끠
그때는 비가 줄곳차게 내리고 있었긔
그래서 친구와 나는 우산을 쓰고 그 애들은 우산 없었긔
그 애들은 XXXXXXXXXX까지 데려가 달라고 그랬긔
그러면서 너희 몇살이냐ㅣ고 물었긔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친구는 14살이라고 했긔
친구가 말하니깐 걔들은 잠시 쑥떡거리더니 자기들은 15살이라고 그랬긔
그 애들이 2명이었는디 한명을 렌즈낀 아이로 하고 한명은 염색녀로 하겠끠
염색녀는 한눈에 봐도 나보다 키가 컸긔 그리고 밝은 갈색 염색을 했었긔
또 한명은 렌즈를 끼고 화장을 했었긔 근데 난쟁이똥자루였긔
솔직히 나는 그때 삥뜯길 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캐취했긔
그리고 난쟁이 똥자루 년이 15살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았긔
그리고 내가 본 결과 그건 100% 거짓말이라고 장담할 수 있었긔///
염색녀의 눈빛과 똥자루 년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긔 떄문이기ㅢ..
염색녀는 친구 우산을 쓰고 렌즈녀는 나의 우산을 같이 썼긔
걔의 포스가 느껴져 나는 삐질삐질 땀만 흘리고 있었긔
근데 그 렌즈녀가 이렇게 말했긔
'너 얼마 있어?'
반말이라서 기분이 나빴긔 ,,, 그래서 나는 아무말도 안했긔
근데 계속 물어봤긔
'너 얼마 있어?'
'너 얼마 있어?'
'너 얼마 있어?'
'너 얼마 있어?'
.....
난 렌즈녀가 계속 물어보니깐 짜증이 났긔
그래서 본능적으로 개깡이 발휘됐귀
"내가 돈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할껀데"
평소와 다른 나의 모습에 나도 깜놀했긔
그러자 그 렌즈년이 말했긔
"야. 내가 그걸 묻던 말던 네가 무슨 상관인데"
무슨 상관이 있냐고? 내돈이니깐 그러지 삐리리년아..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착한 나였기 떄문에 말하지 않았긔
그러면서 그 렌즈년이 다시 말했긔
"그리고 너 내가 몇살인 줄 알고 반말하냐?"
...
...
.
..
....
....
난 분명 귓구멍이 열려 있었긔 ''
걔가 15살이라고 그런거 알고 있긔
솔직히 말해서 걔가 15살일 수도 있었긔
하지만 용서할 수도 없었긔..
그때 진짜 짜증났음 그래서 입가에 욕을 조그맣게 했긔
그리고 우산을 쥐고 있는 렌즈년의 손가락을 하나하나씩 떼어냈긔
그러자 렌즈년의 당황한 듯한 눈동자가 보였긔
난 내우산을 내 손으로 든채 말했긔
"가자. 아 가자고.."
친구한테 그랬음.. 그러자 친구의 눈동자가 왜 그래??>
라는 식으로 묻고 있었음,
친구를 끌어 당기러 가는데 갑자기 렌즈년이 내 친구한테 갔긔
그리고 둘이 멀리 가서 속닥속닥 거렸ㄱ
그떄 염색녀가 나한테 왔긔
'언니 쟤가 무슨얘기 했어요? 뭔 얘기 했어요?'
언니...............
.......................
....................
.......................
.......
그래서 나는 사푼이 대답을 했음
"돈얼마있어요.....라고 하던데"
지금 생각해도 그때 내목소리는 진짜 싸가지 그 자 체 였긔
그리고 나는 렌즈년에게 잡혀간 내 친구를 찾고는
기분 더러워서 당장 집에 왔긔
친구한테 들어보니깐
그 렌즈녀가 그랬더긔
"야, 쟤 벙어리냐? 말 못해?"
그리고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냐 니 친구?"
싸가지 없기는 개뿔............
니가 더 싸가지 없는 거 아니냐 이 삐리리야?
솔직히 말해서
난 그때가 삥 뜯길 뻔했던 적 처음이었긔
그래서 난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이 있긔
'호랑이 굴에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모두 정신줄 놓지 않고 삥뜯기지 말긔
그것도 나이어린 삐리리한테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