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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 버린 제 배터리를 찾습니다. ㅠㅠ★★★★★★

정민혜 |2011.09.04 22:17
조회 62 |추천 0

2011년 9월 4일 즉, 오늘 있었던일을 쓰겠습니다.

 

 

글쓴이도 음슴체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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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소 판을 즐겨보는 뇨자임

 

눈팅만 하던 나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있었던 일때문임

 

오늘 TEPS(뭔지 아시져?!?!?!)를 보러갔음

 

시험 보는 중에는 휴대폰 같은거 전자기기 휴대 불가능 하기 때문에 휴대폰은 배터리나 고대로 이름표를

 

붙여서 비닐봉지(?)에다가 같은 고사실에 있는 사람들꺼 다 넣는거임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됨...

 

어느때와 같이 시험을 보고 끝났음

 

이제 문제지와 OMR을 걷고 휴대기기 나눠주는 시간이 왔음

 

나님은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기에 마지막에 나가야지 생각을 하고 사람들이 빠져나가길 기다렸음...

 

근데 내 고사실에 들어온 감독이 처음 해본것 같음

 

원래 교탁(학교애서 시험을 보기땜에 교실에서 선생님들 쓰는 책장있잔슴?)위에 다 정렬하고 가져가라고

 

말함

 

근데 이 감독은 걍 그 비닐봉지째로 돌리는거임!!

 

처음으로 한사람 가져간뒤에 감독이 "휴대폰 안가져오신분은 가셔도 되요" 이러길래 사람들이 우르르 비

 

닐봉지 있는데로 몰려감

 

난 위에서도 말했듯이 다 빠져나가라고 기다렸음

 

근데 우르르 몰려간 순간에 내 배터리를 누가 쌤쳐간거임!!!!!!!!!!!!!!!!!!!!!1

 

아오  빡쳐

 

왜 지꺼도 아닌데 왜 가져갔을까?

 

만약 폰 기종이 같으면 배터리 낄때 바로 정면으로 보이게 나님이 이름표 붙여놨음

 

근데 일부러 가져간것 같음

 

난 한상 준비된 뇨자이기 때문에 여분의 배터리를 가지고 다녀서 그걸로 끼긴했는데 나님은 배터리를 하

 

루에 두개씀

 

감독관한테 말했드니 자기 잘못이라고 만약에 찾으면 연락준다고 전화번호 맞교환했음

 

아까 3시? 그쯤에 문자보냈드니 지 퇴근했다고 낼 분실물 들어온거보고 있으면 연락준댔음

 

없어졌으면 자기 책임이라고 말까지 했음

 

나님은 배터리 물어내라고 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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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 글을 읽고 제 배터리를 가져가신분은 쪽지나 메일 남겨주세요

 

저한테는 소중한 배터리 입니다.

 

죄는 안물을 테니 서울 사람들중 한사람!! 제 배터리를 가져간 사람 양심 좀 키워주세요

 

+)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3동 위치한 중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저와 고사실을 같이 쓴 사람들 중 한명이기 때문에 조사 들어가면 밝혀지기 쉽습니다.

    저는 양심을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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