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까지 무지 친했던 친구를 찾습니다.
이름은 엄연정이고.. 지금 나이는 당연 저와 같은 20살입니다.
어릴적 같은 동네 살아서 늘 함께 다니고 친구이지만 언니같았던 친구였습니다.
부모님끼리도 엄청 친할정도로 제겐 특별한 친구였습니다.
중학교때 부모님 고향인가..? 안면도로 이사가야한다면서 떠나고부터
얼굴보기 힘들다가도 번호를 기억해서 저희동네에 다시놀러와서 이사간 뒤로 한 2번봤습니다.
그리고 4~5년이 지난 지금 그 친구의 연락처도 모르는 채로 생활하다
요즘들어 힘들때마다 늘 언니처럼 "얌마~" 거리던 친구가 생각이 자주 납니다..
서울시 양천구 신월7동의 엄지미술학원에 같이 다녔고
서울강월초등학교 같이 다니면서 초3때 11반으로 같은 반도 됬었습니다.
혹시나 연정이도 이걸 볼까하는 마음에 한번 올려봅니다..
여러번 이사해서 지금 또 안면도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연락이 되고싶습니다.
그친구는 저를 찾지 않아도 저는 한번이라도 다시 연락하고 싶네요..
연정아! 보고있으면 연락해라 임마!!!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