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 눈팅만하다가 글 올려보는 17남이에요!
그럼 이제 대세 음습체 ㄱㄱ!
맞춤법 틀린건 너무 ㅈㅅ함..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음!
글쓴이는 이번달 미국으로 가는 유학준비생임
요즘 학교도 안가고 할 일도 없어 집에서 방콕하는게 일상이었음
근데 어제 가족사진 찍어야 할 필요도 있고해서 가족끼리 민속촌을 갔음
마침 날씨도 아주 적당해서 기분 아주 좋았음
이번 사건에 글쓴이랑 콤비로 활동할 여동생도 기분 좋았음
우리 정말 기분이 좋아서 유치원생이 할만한
이런거 만들고 있었음....(글쓴이 작품임..)
어찌대었든 우린 밥을 먹고 민속촌 안에있는 놀이공원 갔음!
놀이공원이라고 해봤자 놀이기구 5개정도가 다임..
처음 스타트로 바이킹으로 직행했음!
내 여동생씨 놀이기구타면서 소리 안지른다면서 바이킹 흔들리는거
두번만에 혼자 소리지르고 있었음/....
나도 너무 재밌었고 동생도 좋고 울 부모님들도 이때까지 아주 기분 좋았음..
그리고 민속촌 놀이기구 베스트 3 에 들어가는
Music Express!
타러갔음 아싸 신난다!
자 이제 시작임..알다시피 놀이기구엔 키 제한이 있음
그리고 내 앞엔 좀 애매한 아이와 부모님분들이 있었음
그리고 직원이 문 열어주러오는데 이럴수가..
직원이 이쁜거임![]()
그리고 문을 열어주는데 당연히 그 아이 애매하니까 키를 재봤음..
딱봐도 4~5cm모자람...
정상적이게 직원은 아이는 입장불가라고 말하셨음..
부모 그때부터 억지를 부리기 시작함 뒤에 사람 기다리는데 입구도 막고..
타도 별일 없으니까 한번태워달라는둥...옆에 조금 더 큰 아이도 똑같은데 신발굽이
높다는둥 계속 억지를 부리는거임..
살짝 짜증났음..그래도 참고 부모님이 알았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입장함
우리는 놀이기구에타고 안전바 내려주길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 앞에 앞에 그 아이 엄마 타고있었음..
근데 난 믿을수 없었음 직원이 안전바 내리는 사이 그 아이 아빠가 키재는 도구(뭔지 알죠?)
를 들고 사라지시는거임..황당 황당..나는 소리를 질러 세우려했지만 동생이 말려주심
그리고 자세히 본 후 놀이기구타고 찾아 주기로 동생이랑 결심 했음
그네 더 황당한건 직원이 앞에 앞에 앉아있는 아이 엄마 안전바를 내려주려는데..
막말 작렬^^잘 안들렸지만 우리가 괜찮다니까..네가 뭔데..이런이야기 하더니
먼저 탄 아이를 물고 늘어지심^^저 아이 끌어내려라..끌어내려서 신발 벗기고 모자 벗기고
다시 재봐라..키재는 기구는 도난^^
결국 그 아이 부모랑 내림..
나 빡침^^하지만 참음 직원도 빡쳤지만 표출하면 안대니까 참음..
근데 우리 안전바내릴 때 놀이기구에 진동 올 정도로 쎄게 내리고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방송할때 톡커분들 다 알거임 곧 울것같은
바이브레이션들...직원분 울거같음/..나 짜증지대로남..
그렇게 재미없게 놀이기구가 끝나고 난 뛰쳐나가 여동생님과
키재는 도구 찾음..여동생이 찾으심^^
저기 보이는 구멍에 걸어놓으신^^
나는 직원분에게 아까 그 아저씨가 저기 그거 걸어놨으니까 가져가세요 라고 말해드림
가져다 드리고 싶었지만 엄마가 그 아저씨보면 나한테 시비걸거라고 말만해드리랬음..
그 직원분 말하자마자 얼굴이 피더니 저쪽을 가르쳐드리자 가져가며 아주 환하게
감사합니다^^
글쓴이너무 뿌듯뿌듯 그렇게나마 기분을 풀고 집으로 컴백홈 했음!
그렇게 이야기는 끝인데..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ㅠㅠ
추천으로 칭찬좀 부탁드림^^
톡대면 남매 사진 투척하겠음!
글쓴이가 잘했다 추천
직원이 불쌍하다 추천
부모들이 개념없다 추천
그럴수도 있다 추천
나도 가고싶다 추천
나는 가기싫다 추천
톡한번 올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