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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밖

찍사김재중 |2011.09.06 10:32
조회 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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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함께하는 이가 있고

누군가는 홀로입니다.

 

누군가는 평안을 느끼고 있고

누군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도달하여 있고

누군가는 건너야 할 길이 있습니다.

 

안과 밖의 다름을 계속 바라볼 수 있는 나이길 바랍니다.

 

글/사진 김재중 (zzix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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