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쪽 공장 경리라고 해야되나 그쪽에 취직되었는데요.
공장은 좀 멀리 있고 사무실만 있어요. 사장님하고 저하고 둘만 일하게 되요.
현재는 인수인계 해주시는분 계세요.
입사한지는 오늘로 2일째이고 인수인계 해주시는분이 이제부터 전화받아보라고 해서 받고 있는데요.
거래처 이름이 잘 안들어와요.ㅠㅠ
어디서 전화왔냐 물어보면 대답을 잘못하겠고.. 힝..
원래 제가 임대관련쪽 경리하다가 공장쪽은 처음이라서요. 단가가 어쩌구 저쩌구
으익.. 생소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욤..ㅠㅠ
원래 처음엔 거래처가 아직 눈에 안익나요?
언제쯤이면 익숙해지련지..ㅠㅠ 이번달까지만 인수인계 해주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