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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발언 모음 ★★★★

원번 |2011.09.06 22:14
조회 682 |추천 2

육군병장월급기준★★

10만원.

 

 

1. 여성부장관 화분구입으로 1570만원 지출.

 

육군병장 157명

궁금한건 1570만원이면 금화분으로 사도 될정도..

조선시대 백자를 사온것도 아닐테고..

 

2. 여남평등상시상식 호텔에서 40억원 지출, 총 80명 참석. 1인당 5천만원.

 

육군병장 4000명

1kg에 1000만원정도 호가하는 송로버섯으로 파티를 열지않는이상..

이정도 액수는 상식적으로 나올수가없음

 

 

3. 군생활 5년으로 늘리자는 발언 국정감사때 여성부 국장의 주장.

 

병장월급이 10만원. 오로지 병장수준월급받는다해도 5년동안 600만원수입.

현 시간당 최저임금 4320원, 군대임금 하루에 3333원정도.

600만원모으느니 몸하나 꺽고 알바해서 돈모으는게 훨씬 이익.

 

4. 테트리스사건. 블럭이 꼽히는것. 테트리스를 하지못하게 하자고 주장, 소나타3, 죠리퐁판매금지 여성의 성기와 비슷.

 

술주정이 아닐가우려.. 생각하기 나름..

 

5. 이화여대 수십억 장학금 기부.

 

뭐라 할 말이없음...

 

6. 성매매하다 불타죽은 아가씨들 조사후 보상 12억.

 

서해교전때 순직한 사병위로금 4천만원. 성매매 하다 죽은 다방아가씨 2억.

다방아가씨 1분 = 순직사병 5분. 전쟁나면 먼저 피난가는게 여성위주.

그러다 돌아가시면 다 2억씩 퍼줄건가?

 

7. 모녀결손가정지원금 200억원. (국정감사때 제출하라고했는데 여성부 제출거부해서 고소당함.)

 

냄새나는 구문..

 

8. 여성부 직원 회식 및 가족 경조사비 14억원 지출.

 

죽어라 마셔도 나올수없는 14억

 

9. 무직업 여성 직업교육 70억 사용. 교육수료자중 2명만이 취직.

 

35억의 몸값을 가진 여성분을 찾습니다.

 

10. 목욕탕에 여탕에도 수건과 비누 비치발언

 

여탕분실률 90%대 육박한다고하자 쉿.

 

11. 청문회 예산 어디썻느냐 조사하자 여성부 "여자라고 무시하지말라"발언.

 

피해망상종결

 

12. 여성부 이연숙 국회의원 - 군대는 집지캐는 개 2002년 티비토론, 군인 고작땅 덩어리 지키는데 군가산점 왜주나?

 

자기 자식들 '개'아니라고 자랑하는 망언.

'개'가 아닌 자기 자식들은 가산점을 못받기에 결사반대.

 

13. 여성 주민번호가 남자보다 뒷자리라며 공평하지 않다고 여성부 주장.

 

남자성기가 더 튀어나왔다고 신께 불평할 기세.

 

14. 아들바위사건.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긴다며 바위이름 바꾸려고 시도하다가 지역주민에게 저지당함.

 

울산바위는 부산의원들이 기분나빠서 치우자할듯

 

15. 여성상위법

 

말그대로 여자를 우위에 두자는 법안.

여자가 기분나쁘면 무조건 범죄로 치자라는 법안.

"남자도 눈있다."

 

16. TV토론에 출연한 여성부 김신명숙

 

"저희도 총 말고 책잡고 공부하고싶습니다"

"그래서요?"

 

17. 국회의원 여성할당제를 주장.

 

할말이없음.

 

18. 여성부 아바타 차별금지 운동. (남자는 강한이미지 여자는 조신한 이미지 문제지적.)

 

반대상황이면 여성의 폭력적인 면모를 보여준다며 저질영화라 차별금지할듯.

 

19. 성매매 하지 않겠다고 서명하면 회식비 지급을 함. 등수 정하기 놀이.

 

국제적으로 회식시 대한민국 남자는 무조건 성매매한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변태로 만들었음.

 

20. 여성부는 남녀 평등을 주장하며 교과서 등장인물 성비 조사 남성 63% 여성 37% 라며 남녀 50%를 주장함.

 

교과서 차별 문제를 지적한다면 전국에 나오는 모든 소설및 만화의 남여비중을 일치시켜야함

 

21. 군가산점 폐지. 장애인단체 이용및 출산의 고통 주장.

 

정작 여군 ROTC나오자 여성들의 열렬한 환호.

 

22. 게임 셧다운제 주장했다가 통과가 안되자 여성부의 예산충당을 위해 게임업계에 삥뜯기 4천억원 강제기부법 제안.

 

화분사고 이화여대퍼주고 뭐하고 뭐하다보면 다음에는 피시방조질듯.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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