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써본다 어이가 없어서 진짜
반말로 할께 너보다 나이가 많든 어리든 너보단 생각이 박힌것같아서 말이야
니네 시누가 아니 시누라고 할것도 아니지
그 언니가 첨 글썼을땐 자작이겠지 했다 시간 지날수록 진짜인게 밝혀졌는데
넌 거기에다가 기름을 붓고있네
말도안되는 논리 펼치면서 동정심 유발하지마
외롭게만들어서 바람을핀다? 그래서 너희 아빠는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이 항상 외롭게해서
바람피신거니? 아니잖아? 다 너희 아빠가 외롭게해서 바람핀거라매 그럼 니 아빠를 탓하렴
그래놓고 너고, 오빠고 바람피는걸 질색?
모순이잖아 말에 앞뒤가 틀린거아냐? 남자가 살면서 바람을 필수도있다고 말해놓고 바람피는게 질색?
그리고, 이 정도로 그 언니가 법적으로만 끝내주는게 다행인거야
진짜 엿같고 나같으면 니네 신상 다 털어서 올렸어. 아니 해도해도 정도가있지
팔은 안으로 굽는다쳐도, 구분좀 하고 굽어라.
별 되도않는 트집잡으려고 애기 타령하는데, 니네오빠? 니네 언니에 비해서 능력 없는거맞잖아
생활비에 뭐에 니 먹여살릴 돈에 가정에 바치는 돈은 거의 없는데
그럼 애는 싸질러놓으면 언니 혼자 키우니? 니네 오빠란 세끼랑 키우는거야
니네 오빠가 능력이 없는데 무작정 낳아? 니가 키울꺼니?
그 언니는 그럼 니네집에 용돈주고 뭐하고 애키우고 결혼생활 혼자하니
니네 오빠는 니네 가족, 지만 챙기느라 바쁜데 언니는 여기저기 다 챙기는데 같은 여자로써
애기는 나중에 능력되면 낳는다. 라고 생각하면 이해해줘야되는거아니야?
여자는 사랑하면 애 가지고싶어하는데 그럼 언니도 오빠를 사랑한게 아니지 않냐고?
뭐 이런 븅신같은 생각이 다있어 넌 그럼 능력도 없는데 사랑하는 남자들하고 애 싸지르고 다니지
왜 혼자 그러고있냐 등신아
그리고 뭐?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 했던 말이니까 당연히 믿는게 맞다?
그럼 그년이랑 살지 왜 언니랑 결혼을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 언니는 못믿는데 결혼한거야?
넌 지금 굉장히 병신같은 짓을 하고있는게 뭔지알아? 넌 이것저것 말 엮어가면서 어떻게든
니네 병신같은 오빠랑, 너를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있는데 그게 넌 말을 못하는건지
생각이 짧은건지 오히려 니네 가족을 호구인증하고있는거야
동네방네 소문이 났다? 얼굴도 못들고 다니겠다? 그걸 왜 언니를 탓해 니네 오빠세끼랑 그년을 탓해야지
니년의 논리는 도대체 얼마나 생각이없고 개념이 없어야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
같은 여자인게 창피하고 니 인생이 불쌍하다 솔직히
넌 앞으로 니가 만나게 될 남편이 바람펴도, 이해해줘야 할 불쌍한 운명인거지
니 입으로 말했으니까
나중에 시간지나서 남자가 바람났다고 울고불고 남자한테 화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무릎꿇고 빌어. '내가 외롭게해서 미안해요'
라고 등신아. 그 언니의 입장 1%도 이해못하면서 알고있는 척 하지마.
그 언니는 혼자다? 왜 그 언니 주변사람은 생각안해봤니, 가족이고 친구들이고 오히려 상처받는게
니세끼들보다 훨씬 크단걸 왜 모르는거야 넌
말 잘하는 척, 이해하라는 척, 그 언니의 잘못도 있다는 척, 해대지마
넌 이미 니년, 니네오빠세끼, 그년 셋다 병신이란걸 인증한거니까
어떻게 하나부터 열까지 첫글자부터 마지막까지 다 개소리뿐이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