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임재범의 [통증] OST
진짜 가사 한구절 한구절이 가슴을 후벼파네ㅜㅠ
나.. 벌써 가을타나봐ㅜ
연애하고 싶다..

[가사] 내겐 아무것도 없었지
미래도 꿈도 고된 일상에 지친 가슴뿐


그런 내게 빛이 되어준 사람
세상을 향해 길이 되어 준 사람


내 안에 상처까지도 어루만져준 사람


그건 너였어


내 모든걸 주고 싶었던 사람


또 다른 나라 믿고 싶었던 사람


마지막 사랑이 되길 꿈꾸게 했던 사람


그건 너였어...


나 사는 동안.. 그 시간 동안..


하루라도 잊을 수 있을까


다 주지 못한 사랑이 남아서


아직도 눈물로
널 그려


다시 홀로 남은 나
슬픔에 젖어 지쳐만 간다


잊어간대도 시들어가도
널 향한 나의 사랑만큼은
나 사는 동안 이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하는 건
내가 너이기 때문이니깐...
아아.. 올가을엔
나도 아름다운 사랑 영화의
주인공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