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부터 10탄까지 있는 링크*
http://pann.nate.com/b312199422
*11탄부터 20탄까지 있는링크*
http://pann.nate.com/b3123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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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안녕?![]()
얘쁨이가 21탄 가지고왓따
어김없이 내 댓글에는 왤캐 안오냐는둥
2주에 한번씩 온다는 둥 의 댓글들이
남발하고잇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2주는 아니다이가?
그리고 가끔가다 댓글에 보면 희정이는 어떻게됫냐고
그런 댓글들이 있는데ㅡㅡ ![]()
내글 꼬박꼬박 하나하나 다 안읽제?
내가 댓글 확인할때 그런질문 한사람들한테
대표적으로 한명한테 대답해놓고 했는데
너님들 댓글확인할때 본인 닉 만 확인하고 딴건 안읽는거야
ㅡㅡ앞탄중에 어딘가에 그정답이 나와있을거라곸ㅋㅋ
그니까 내글 진짜 정독 해라고 정독!
자그럼 댓글확인 들어가기전에 먼저
베플되신
잇몸이님 베플된거 축하함![]()
간만에 베플떠서 나님도 기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본격적인 댓글 확인 !
자몽 < 그 존슨에게 미안하다고 대신 전해도
귀여니 < 나도 출판사에 한번 연락해봐?
땍ㄱ디 < 1탄에 보면 나님의 나이가 나와있음 여튼 정주행한거 감샄ㅋㅋㅋ 나님과임뺑은동갑인 21살임!
얘쁨온니까리하네 < 20탄 피시방가서 본거 후회안할정도로 미치도록 하앍 스럽제?ㅋㅋㅋㅋ
안녕하세요임뺑입니다 < 요 녀석 진짜 임뺑맞아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뺑도 판을 꼬박꼬박 챙겨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임뺑 칭찬 많이 해주세요 어지간히 깝치도록>_<![]()
댓글확인5개가 다 끝났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댓글을
읽어줄 한명이있어 ㅋㅋㅋㅋ
19탄에 댓글다신 "대구사람" 이란 톡커님인데
댓글이 뭔가 인상적임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댓글을 늦게봐서 ㅋㅋㅋㅋㅋㅋ 이제야 댓글 확인 해주는데
도라뿌지 마리 기억하고있으니깐^^![]()
자그럼 이제 본론 진출 해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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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5분? 정도도 안되서
문호와 인호가 밖에서 문을 열라고 두드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호와 인호는 나간지 겨우 한 20분쯤 됬나?
30분뒤에 온다해놓고 왜이렇게 일찍온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인호와 문호에게 문을 열어주엇음
"에이 뭔데 벌써 끝난거가 아 임뺑 30분으로 부족하다매ㅋㅋㅋ에이 부족한 남자네"
"뭐라노ㅡㅡ그런거 아이다"
"그럼 뭔데 너희 아무일도 없엇나!?"
"꼭 무슨일이 있길 바라는 말투네 문호야^^"
"ㅋㅋㅋ아..아니 그게아니라 걍 하는말이지"
"우린 둘이서 알콩달콩 사랑만 속삭였다 알겟낰ㅋㅋㅋㅋ"
"아 임뺑 기회를 줬으면 잡아야지!"
"됫다 기회는 너희가 안줘도 충분히 생기거든"
"에이~~~아쉽네"
"느그가 왜 아쉬워하노 웃긴새끼들이고"
우리는 그렇게 사소한 대화를 나누다가
나님의 머릿속에 똻 스치는 임뺑의 한마디가 기억났음
"임뺑"
"어?"
"근데 아까 그 30분으로 부족하단말은 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있던 인호와 문호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웃어대기 시작햇음![]()
![]()
"걍 난 30분으로 부족하단거지"
"왜?"
"임뺑은 천하무적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뺑의 대답을 대신해서 문호가 대답햇음
나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저때 '왜?' 라고 물은게
지금 생각 해보면 참 웃김ㅋㅋㅋㅋㅋㅋ왜는 무슨왜야..
천하무적이라자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우린
저녁에 소주와 안주거리를 사와서 방에서 홀짝홀짝 마셔댓음
그러다 문호와 인호가 심심햇는짘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에게 자꾸 쫄랏음 ㅠ.ㅠ 친구들 불러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즈그들끼리 뭐하냐고..![]()
"아ㅡㅡ친구들 바다까지 안오지 귀찮아서 이시간엨ㅋㅋㅋㅋ"
"아왜 강얘쁨!!!!불러도!!!!!!!!너희만 커플이고 우린이게뭐고!!!"
"그래 얘삐 니친구들 불러줘라 놀아라고"
"음.."
나님은 고민끝에 친구들을 부르기로 하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언냐들이 기억할진 모르겟지만
한~~참 앞탄에 '샛별' , '요미' 이친구들 기억함?
샛별이는 내가 임뺑을 처음만났을때 있엇던친구고
요미는 내가 임뺑을 만나러 갔을때 잇던 친구중에 한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해주길바람ㅋ![]()
내친구들이 섭섭하지 않도록ㅋㅋ
나님은 그렇게 샛별이와 요미에게 전화를 해서
불러냇음 물론 밤에 처 불러낸다고 엄청난 욕을먹음^^
이시간에 불러내기 젤 만만한친구들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제일 프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샛별이라면 그때 걔아니가?"
"맞닼ㅋㅋ니랑 그때 조카 술 같이 잘먹던 가시나"
"ㅋㅋㅋㅋㅋ아 쪽팔리는데.."
"왜 머가 쪽팔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술취해서 둘다 추태 부렸다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한테 원래 너희 추하다이가"
"도랏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ㅇㅋ함봐줌ㅋ"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 드디어 요미와 샛별이가
우리가 있는 방으로 도착햇음![]()
"야 강얘쁨 이밤에 왜캐 처불러내고 쥐롤인데 슈바끄!!"
"어차피 왔으면서 말이많노"
"그건 그렇지만 너무 늦엇으니까 그렇지"
"아찌랄 언제부터 시간타령햇다고 앉아라 그냥"
진짜 먼가 알게모르게 샛별이와 인호사이에 알수없는
추태스런 어색함이 흘럿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니진짜 말랐네"
"어? 어 내가좀 말랐다^^;"
샛별이는 진짜 키도 내만한데 엄청 말랐음
여기서 나님의 키는 167~168임
그 마른 샛별이를 보고 문호는 입이 떡벌어져서
괴롭힘의 눈레이저가 발사됫음ㅋㅋㅋ![]()
문호는 진짜 여자애들 잘괴롭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만 빼.고.![]()
"야 니 엉덩이도 진짜없네?"
"헐~ 니저질이가! 남의 엉덩이를 왜보는데!"
"아니 걍 보이니까 그렇지 엉덩이에 살좀 붙여야 겟다 니"
"내 알아서 할꺼거든! 참나"
샛별이의 저말이 끝나자마자
문호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샛별이에게 성큼성큼 다가가는게 아니겟음?
헐..설마.. 엉덩이 만져볼려고 저러는건???...![]()
아니였음![]()
문규는 샛별이 뒤로 다가가더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샛별이의 엉덩이에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닠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놔 그상황 조카 웃겻음ㅋㅋ![]()
"아야! 먼데!"
"니킥!"
문호는 자꾸 '니킥!' 이라고 말을 뱉으며
샛별이의 엉덩이에 니킥을 꼽아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또라인줄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 머하는짓인데 도대체!"
샛별이가 약간의 정색을 하면서 문호에게 물어보자
그제서야 문호가 하는말잌ㅋㅋㅋㅋㅋ
ㅋ
"엉덩이에 살붙여줄려고"
"엉덩이에 살붙이는거랑 그 니킥이랑 먼상관인데!"
"엉덩이에 자꾸 니킥으로 차면 엉덩이가 부을꺼 아니가 그럼 살이 붙는효과가 나타나겟지"
문호의 말이 끝나자마자 임뺑과 나 요미 그리고 인호의
입에선 무한한 웃음이 터져나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삼십분을 샛별이뒤를 쫒아다니며 문호는 니킥을 꼽아댓음
ㅋ 진짜 웃긴상황이엇음![]()
![]()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던 우리가 뭘 하고있던
문호는 오로지 샛별이 뒤를 따라다니며 니킥을 꼽아댓음ㅋ
그리고 우리는 술을 다같이 함께 먹기시작햇음ㅋ
어김없이 우리의 샛별이 술이취함![]()
술이 취한지 모르고 문호는 자꾸 엉덩이 얘기를 해댓음
"야진짜 니 살좀 찌아야 겟다 살 진짜없다"
"야~ 슈발~~~~그냥.....쿨하게넘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것은 지금도 샛별이가 술취하면 잘하는
'쿨하게넘겨' 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끼리 술마실때도 우리가 약간
본인의 잘못을 지적하면
'야~그냥쿨하게넘겨~'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자꾸 쿨하게 넘기라는건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제일쿨하지 못한건 너님이다 이친구야
"아 술취한다 뚜껑이 보고싶노"
"음..나도 걔한번 보고싶다"
임뺑이 술이취해서 뚜껑이가 보고싶다고 햇음
여기서 뚜껑이란 나의 판에 처음으로 등장시키는 등장인물
'김뚜껑' 이라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친구의 실제별명이 왕뚜껑이고
자칭 조인성 이라는 임뺑의 둘도없는 친구임ㅋ
저때는 뚜껑이가 좀 멀리 가있엇기때문에 나님도 한번도
못본친구엿음![]()
"얘삐 밖에나가서 바람쐬고올래?"
"응 그러자! 애드라 우린 잠깐 밖에나가서 바람쐬고올테니 술먹고잇어리"
그렇게 나님과 임뺑은 방을 벗어나서
바다모래사장으로 향하엿음ㅋ![]()
"밖에나오니까 춥네"
"당연하지 더군다나 겨울이고 여긴 바다니깐"
"음료수 하나 먹을래?"
"음.. 응!"
임뺑은 나님을 두고 편의점에 얼른 가서
나님이 좋아하는 밀kiss를 사가지고 왓음ㅋ
우린 음료수를 마시며 모래사장에 있는 벤치에앉앗음
"아 니랑 이렇게 있으니까 좋다"
"맞제? 나도 니랑 있을때 좋음>_<"
"맨날 이렇게 같이있었으면 좋겟다"
"그러게"
"자고일어나서 니얼굴 딱 보이면 진짜 행복할거같은데"
"에고~내가 그렇게 맨날 보고싶어서 우짤래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우야면 좋노"
"어쩔수없다이가ㅋㅋ참아라.."
"같이살까"
자 여러분 21탄은 이까~~지!!!!![]()
21탄 조금 늦게 들고왔는데 그래도 참고 기다려준
톡커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함ㅋ
그니까 22탄도 기대해주고
추천&댓글 꼬박꼬박해주고ㅡ.ㅡ
요새 자꾸 조회수와 추천수랑 댓글수가 소멸하고잇음
얘쁨이 힘빠질려고 함 ㅠ.ㅠ![]()
얘쁨이에게 힘을줘 여러분 사랑하니깐
그럼 우리 22탄에서 만나기로 하고
얘쁨이는 여기서 사라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이번에 추천수랑 댓글수 높으면
내친구들의 의견은 무시한채
22탄에 샛별이랑 요미 사진 들고오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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