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여자사람 입니다. 첨으로 써보네요. 우선 얘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도 음슴체로
갈께요 ~ 이해바람 ^^ 음. 방금 한 40분 전 쯤에 있었던 일임. 아 참고로 전 신림에
거주하고 있음. 음. 신림에 거주 하는 분 들중에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임. 7번출구에서
신림역 쪽 말고 당곡 사거리 가는 쪽으로 한 1 ~ 2분정도 내려오다 보면 "골라먹는
꼬마김밥 (3개천원)" 이라고 있음. (거기 가끔 애용함 ^^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있어서 ^^ ㅋㅋ ) 암튼 김밥을 먹으려고 거길 갔는데 제 앞에 오뎅이 있어서 앞 접시
가지러 가기가 불편했음. 그런데 저 먼저 온 남자사람이 먹고 있었음. 그런데 제가
앞 접시 가지러 가기가 불편 하니까 그 남자 사람이 앞 접시랑 집게 집어줌 ^^ 그 남자
사람 키도 크고. 스타일도 좋고. (여기서 속으로 생각했음. 역시 사람은 생긴대로 군다고.
괘안은 사람이 매너도 좋네 하고 ~^^ ㅋ) 내 스탈이었음. > _<: ㅋ 흠. 키는 한
180 ~ 183 정도?? 그리고 청바지에 남색 카라티인지.. 라운드 티인지 입고. 남자들
옆으로 매는 검정가방 (짧게 매는가방) 을 메고 있었음. 아.. 괜찮았음.. > _< ㅋㅋ ..
흠.. 혹시 이 글 그 분이 보신다면.. 저는.. 남색과 흰색이 들어간 줄무늬 원피스에
그 원피스 위에는 남색 (구멍 숭숭 뚫린. 안에 멀 바쳐 입고 위에 입어야 하는) 니트를
입고. 머리는 묶은 여자 사람이고요 ~ ^^; 댓글 달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런거
첨 쓰는데.. 마음에 들어서용 > _< .. ㅋㅋ 음.. 그럼 울 톡 여러분 좋은
저녁 되길 바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