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공업고등학교 졸업 후 22살 남자며
경기도에서 생산직으로써 일하며
2교대 하루 10시간 근무이며
주 5일제 근무입니다.
기숙사도 있구요
아무튼..
세금 모두 제외 하고 연봉이 3300정도 됩니다
이번 추석 상여금도 수습분들 빼구서
1년 이상 직원 전체 461만원 나왔구요
저는 정말 만족합니다..
스펙도 고졸이 전부인 저에게는
세상에 이런 직업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헌데..
같은 직장다니는 선배님들은
모두 한결같이 급여가 짜다.
다른곳보다 너무 짜다.
짜다
짜다
짜다!!!!!!!!!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여러분은 얼마를 받아야 만족하나요?
사람의 욕심이 이런것인가요?
하..
제발 회사분들이 위만 보지말고
아래도 봤으면 하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