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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갤럭시탭 사용자라면 추천하는 악세서리 - 블루투스 이어폰

힘내라쑤야 |2011.09.08 02:44
조회 321 |추천 0

 

 

 

아이패드&갤럭시탭 추천 악세서리 - 블루투스 이어폰

www.cyworld.com/sooyakiosk

 

 

아이패드와 갤럭시탭과 같이 태블릿PC를 사용하다보면 음악이나 영화, DMB를 볼때마다

이어폰을 꽂아서 듣는데

 

- 이어폰의 늘어진 선 때문에

- 생각보자 짧은 이어폰 선 때문에

- 오래들고 있기 부담스러운 태블릿PC

...

 

기타 이런저런 이유로 불편함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호소하는 유저들을 위해 아이패드&갤럭시탭에 필요한

악세서리를 하나 추천하려고 한다.

 

 추천 쾅!!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사용자에게 필요한 블루투스 이어폰.

이 악세서리가 당신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펼침/접힘 단어 입력 : 상황1&2 펼쳐보기

상황1. 출퇴근 지하철 안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시간마다 전쟁을 치루는 서울의 지하철 안.

오늘도 서서가는 당신은 어김없이 좁은 틈을 이용해서 음악을 들으려고 한다.

들고있던 탭의 전원버튼을 살짝 누르려고 하는데...

앞에 있는 여자가 잔뜩 인상을 쓰며 표정이 찌푸려진다.

뭔가 분명히 오해를 하고 있는것 같다.

나는 그저 탭을 들고 살짝 움직였을 뿐인데...

 

 

상황2. 한가한 지하철 안

출퇴근 시간을 벗어나 조금 한산한 지하철 안. 그러나 앉을 자리는 없다.

음악을 들으며 서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신도림역에 도착해서 지하철이 정차하여 지하철 문이 열린다.

사람들이 지하철에 오르고 내린 후 문이 닫히려는 순간,

앉아서 자고 있던 한 학생이 갑자기 일어나 지하철을 내리려는데,

학생의 가방이 내 이어폰을 쑥~ 훝고 지나간다.

그 학생은 아는지 모르는지 신도림역에 내려 출구를 향해 빠져나가고,

난 얼얼한 내 귀를 붙잡고 다음역에서 내린다.

 

이런 저런 상황들 속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이 주는 무선의 자유가

당신의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활용을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바꾸어 줄 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본인에 맞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블루투스 이어폰으로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블루투스 헤드셋                                         2. 블루투스 이어폰

 

 

각각의 특징과 장. 단점은 일반 헤드셋와 이어폰에 대한 비교와 비슷하다.

다만, 블루투스를 사용한 무선으로 이용이 가능한 점과,

유선으로 사용할 때 보다 음질에 대한 부분은 떨어지는 부분이 특징으로 잡힌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여 음질에 대한 평을 내리자면,

일반 유선 이어폰 혹은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을때와 분명 차이가 있다.

하지만 개인의 음악적 시각에 대한 차이가 모두 다르듯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한 음악감상이 나쁘지만은 않다는것이다.

 

만약 '난 중저음이 뛰어난 헤드셋이 아니면 음악을 안들어! 왜냐면 내 귀는 소중하니까!'

라는 분들이 있다면, 불편함을 감소하더라도 유선 헤드셋을 사용하길 권장하는바이다.

(블루투스를 사용한 무선 이어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아직까지 모든것을 만족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갤럭시탭의 뮤직플레이어 기능중 이퀄라이저 조절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색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금의 보완이 될것으로 생각되며, 느끼는 바이다.

 

 

갤럭시탭 10.1을 사용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요함을 느끼고 인터넷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가장 고심하던 후보들을 나열해 본다.

1. 소니 DR-BT100CX

 

소니의 블루투스 이어폰

다양한 색과 함께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는 형태의 이어폰이다.

특히 일반 이어폰들은 귀에 맞지가 않아 이동하면서 사용이 어려운데,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 커널형 이어폰이라 운동중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후보로 꼽았다.

단점으로는 이어폰과 블루투스가 일체형이라 이어폰이 고장날 시 교체가 불가능

(당연한 얘기겠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통화도 가능)

가격은 4만원 대

 

 

 

2. 소니 DR-BT140Q

 

이번에도 소니에서 나온 블루투스 헤드셋

귀에 걸치는 형태의 헤드셋이라 이동하면서, 운동하면서 귀에서 빠질 염려는 없는점이 장점

하지만 오래사용하면 귀가 아프다는 오랜 경험으로 마이너스 요인으로 잡혔다.

가격도 조금 부담스러운 7만원 대.

 

 

 

3. 아이리버 BT-S10

 

마지막으로 3번째 후보

아이리버에서 최근에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

소니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소형의 크기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제품의 뒷면엔 아이팟 셔플과 비슷한 클립형태로 되어있어서

가방끈이나 옷에 끼워서 휴대성이 높은것이 특징!!

그리고 제품에 다른 이어폰도 사용할 수 있도록 블루투스와 3.5파이 이어폰의 탈부착이 가능!!

가격도 네이버 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해서 3만 5천원이라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

 

 

 

 

며칠동안 위 3가지 모델을 비교해보면서

마지막으로 고른 제품은 아이리버 BT-S10 제품이었다.

그리고 제품이 도착 한 후 갤럭시탭 10.1과 함께 들고 나가서 사용해 보았는데,

이동중에나 갤럭시탭을 가방에 넣어둔 상태로 음악재생과 트랙넘기기, 볼륨조절등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등에 뛰어난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아직도 블루투스 헤드셋을 위해 고민하는 당신이라면

구매전 이것은 꼭 확인할것!!

 

1. 블루투스 본체의 충전시간과 사용시간

2. 블루투스 기기가 멀티 페어링이 가능한지?

3. 제품의 가격은 적당한가?

4. A/S 는 확실히 보장되는가?

 

 

 

그럼 이것으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추천하는 악세서리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며

 

 

다음으로 아이리버 BT-S10 리뷰를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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