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안볼거란것도 알기에
(987456321,7415963) 에게
터놓고 내 마음을 몇자 적어봅니다
짝사랑 치고는 내마음 너무 혼란을 주던 너의 말들
제가 내 마음 끝났다고 친구로 지내자고 했죠
맞아요
벌써 1년하고 9달이나 됬죠 너를 알게된지
그러나 아직도 꿈에서 너를 그립니다
왜 남친을 사귀지 않는 것일 까요 그녀는?
내가 너무 말도안되는 욕심이지만
다른사람과 행복해 하는 모습
그래야 완전히 잊을수 있을거같아요 너를...
나를 잊었다면 행복하다는 표시를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친구로 잘 지내보자는 나의 미소는
사실은 많이 아프답니다
너에게 쓰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