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고민때문에 올렸는데 베스트로 뽑혔네요..^^
근데 일부로 설레임이라구 한건데 ㅋㅋ 설렘^^맞습니다 ㅎㅎ
졸면서써서그런지 ㅋㅋ 맞춤법..ㅠㅠ 죄송해요 ㅎㅎ
어떨떨....
감사합니다^^
베플이되어서 후기를 남겨봐요.. 부끄럽지만..^^(맨밑에)^^
용기를 가지면 그래도 후회는 않할꺼같아요^^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스쳐가는 인연도 소중히~
이별이 오고 아픔이 있던 저에게 뜻밖에도 저를 설레게 만든 여인이있었습니다.
남들은 모가 이뿌냐 그러지만 저에게는 아름다워 보이는 그녀였고... 자주가는 편의점이기에 그의 마음을 조금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말도 못건네고 했는데 어느날부터 제 몸이 반응하더군요... 이 여자가 나를 설레게 했구나!!!ㅋㅋㅋ
그래서 전 용기있게 그래!! 연락처를 받아내자 라는 마음에 처음으로 말을 걸었죠..ㅋㅋㅋㅋ 김밥은 다 떨어졌나요?...
이 말부터 ㅋㅋㅋ
그렇게 첫 대화를 하고나서 이젠 전 항상 인사와 웃음을 그녀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그녀도 이제는 저를 기억하는듯이 항상 미소를 지어주더군요 하하하
이젠 좀더 가까워지자 라는 마음에
나: 전 바뿌신데 힘드시겠어요...
여: 네 ㅠㅠ
나:몇시까지하시길래요?
여:12시요
나:ㅠㅠ 힘드시겠어요 ㅠㅠ 힘내요 ㅎㅎ
여:네 ㅠㅠ
이렇게 처음 대화를 이렇게 했지요
그리고 커피를 사가고 다시 일을하러 갔찌요 그리고 퇴근길에 우연히 편의점을 보는데 저랑 눈이 맞우치더니 맑에 웃거주시더군요^^
ㅋㅋ
전 다음날 저녁을 먹고서 시간이 되길래 커피한잔을 먹을겸 편의점에 갔습니다.
전 먹던 조지아커피가아닌 새로운커피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커피가 땡기는게 없지???
그래서 전 한번 그래 말해보자 이래서
나: 저 모하나만 여쭈어봐도되나요?
여:네^^뭔데요^^
나: 커피좋아하세요??
여:인스턴트는 안먹어요.
나:아 ㅠㅠ 다른커피먹어보려는데 혹시 괜찮은 커피있나 물어본거거든요.ㅠㅠ
여:아~ 얼음넣어드시는 커피있는데 그거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ㅎㅎ
나:아~ 이 아메리카노요?
여:네^^
전 그리고 그 아메리카노 2개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하구 이거 어떻게하는지 물어봤더니 계산대 옆자리 쓰라해서 거기서 커피붓고있었다 ㅋㅋ
그런데 커피붓고있는도중에도 손님들이 많이 왔다갔다하더군요 ㅠㅠ
그래서 다시
나:이시간에 사람이 쉬지도않고 오네요..
여: 네 바뿌네요. 아 근데 이 근처에 사시나요?
나: 아니요 여기근처에서 일을 하구있거든요
여:아~ 무슨일하시는데요?
나: 영어학원에서 애들가르쳐요^^
여:우와~ㅋㅋ 영어잘하시겠어요
나:에이 아니에요 ㅎㅎ 저도 더 필요해요 ㅎㅎ
이렇게 간단하게 손님나가고 간단한 몇마디 했죠 ㅎㅎ
그리고 전 계속 있는것보다는 나가자 해서 이젠 커피 두개들고 인사하면서 수고하세요~했지요
그러다가
아!!커피를 계산대에다가 하나 놔두면서
나: 아!! 12시까지 일하시느라 피곤하시죠?ㅠㅠ 일 너무 힘드실꺼같아서 하나 산거에요 ㅎㅎ 이거 드시고 힘내세요~~
여: 우와 감사합니다 잘마실께요^^
나:네^^ 수고하세요^^
여:안녕히가세요^^
전 다시 일하러갔습니다. 뒤도안돌아보고 ㅠㅠ
대화점하려면 손님이오구 ㅋㅋㅋ
그래도 친분이쌓여서 내일은 번호를 물어보려고합니다.
상처받은 저의 마음을 설레게해준 그 여성분이랑 잘해보고싶습니다~ㅋㅋ
팁점주세용^^~~~
이렇게 많은 댓글써주시고 감사합니다^^
후기남겨봐요^^
정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힘이 많이 됬어요~~
결국 후기남겨요~~~
저는 결국 그녀에게 용기있게 다가갔습니다.
용기내서 질문형식으로 그녀에게
나:하나만 여쭈어볼꼐요 괜찮으신가요?
여:네 괜찮아요^^
나: 제가 심리공부하는데 여자심리를 알고 싶어서요 괜찮으신가요>
여:네^^
나: 길가다가 만약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실꺼같아요?
여: 음... (고민) 그냥 지나칠꺼같아요...
나: 그럼 아쉽지 않나요?... 마음에 드는 사람인데 그냥 지나쳐 버리면...
여: 그렇죠.. 후회가 되겠죠.. 용기가 부족하니깐...
나: ㅎㅎ 감사해요 그렇군요 수고하세요^^ 대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 네^^
나: (나가면서)아 저 근데요.
여: 네?
나: 만약에 반대로 생각하면 어떠실꺼같으세요?
여: 네?
나:만약 남자일 겨우는 어떨꺼같으세요?
여:음.... 어떠실꺼같으세요?
나: 전 휘회할꺼같아요 ㅎㅎ
여:그렇구나~
나:저 그럼 죄송한데요 지금 말하지않으면 평생 후회할꺼같아요. 그래서 지나치지못하겠네요 ㅎㅎ
괜찮으시다면 번호즘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여:(조금당황했지만 해맑게) 여기요^^ 제이름음 000입니다^^
나: 감사해요^^
이렇게 번호를 땄어요^^ㅋㅋ
그런데 그분도 저에 대한 이미지가 나뿌지 않았나봐요
처음 대화를 해보지만 정말 길게도 연락했습니다 ㅎㅎㅎ
어색할까봐 오랫동안 연락못하겠지? 이랬는데 정말 길고도 길게...ㅋㅋ
그리고 다음날 일끝나고 일을 마치는 기념으로 뒷풀이하자~!! 그래서 간단하게 술한잔을 마시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녀도 OK를 해서 바로 다음날 같이 술자리를 하게 되었어요 ㅎㅎ 술마시면서 물어보고 싶은거 물어보면서 계속 웃으면서 대화를 했어요 ㅎㅎ아! 그녀는 저랑 동갑이드라구요 ㅎㅎ 술마시면서 그냥 각자 어떻게 지내는지 이야기도 하면서 그냥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이 웃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얘기하고 있더군요 ㅎㅎ어떻게보면 처음 보는 사이라 아무런 얘기를 해도 서로 웃으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여성이여서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냈어요 ㅎㅎ 그리구 오늘은 그녀와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비록 시간이 없었지만 야경을 보면서 서로 감탄하면서 ㅎㅎ 웃으면서 만나서 웃으면서 명절인사하면서 헤어졌습니다~ ㅎㅎ
그녀는 적극적이고 활발하지만 큰 문제나 고민에 대해서는 소극적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더군요^^(여성적이미지???) ㅎㅎ
그래서 제가 그녀의 마음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감사해요...
용기내서 다가갔는데 성공했네요~ㅎㅎ
요즈음은 하루하루가 행복한거같아요 ㅎㅎ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