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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에 팔려간 노숙인들의 엽기적 노예생활

우리나라실태 |2011.09.08 12:44
조회 434 |추천 3

동대구역 대합실 등을 떠돌며 오랫동안 노숙생활을 해온 A씨(34)에게 지난해 늦가을 한 중년남자가 다가왔다. 그는 A씨에게 밥과 술을 사주며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접근해왔다. 중년남자가 노린 것은 A씨뿐만이 아니었다. 그 남자는 동대구역과 대구역의 노숙인들에게 밥과 술을 사주며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꼬였다.

대부분 지적장애가 있던 이 노숙인들은 중년남자가 시키는 대로 정체불명의 차에 탔다. 차를 타고 몇시간을 달린 후, 다시 1시간30분 동안 배를 타고 들어간 곳은 전라도의 한 섬. 섬에 있는 염전에 끌려간 이들은 근로계약서를 쓰고 일을 하게 된다. 새벽부터 힘든 노동일을 했지만 수개월 동안 임금은 단 한푼도 받지 못했다. 염전업주가 제공한 것은 일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식사뿐이었다. 워낙 인적이 드문 섬이고, 휴대폰같은 연락도구도 없다보니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자세한내용은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10908.010060719540001

 

님들 이런거 아고라에올려갖고 처벌강화해야대는거아님 ㅡㅡ?

 

한두번이아니다.. sos에서만 2번 나왔고 그것이알고싶다에서만 2번나왔다.

근데 정부는 언제까지 문제를 알면서도 해결안할끈데..???????????

한번이라도 저기끌려간사람들 생활 해본다고 생각해바 쥐야 --;

언제까지 사람을 사고파는행위가 이러지냐 지금이 중세냐 시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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