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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 71

ABC |2011.09.08 23:00
조회 6,210 |추천 16

매우 오랜만입니다 다들 안녕하셨나요?

 

판은 맨날 들어오면서도 매일 은근 부담에 시달려서 쉬고 다시해보자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아..그리고 학생인지라 이제 중간고사도 오고 쿨럭..쿨럭... 방학처럼 폭풍연재는 힘들듯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두번정도는 꼭올리겠다고 약속드릴수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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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의 납치당할뻔한 경험입니다




천안역에서 일어났던일입니다


어떤 중학생여자애가 엄청노는날라리였는데

천안역을 지나고있었어요 근데 모르는아줌마 둘이서 갑자기 머리채를잡으면서

"아휴 이뇬이 가출을하긴왜해!!!!얼른가자!!!!"이러는거에요


그여학생은 놀라서"왜이러세요!!!아줌마 누구에요!!!!도와주세요!!!!"

이랬는데 옆에 또다른 아줌마가"얘 제조카에요 가출해서 데리러왔어요!!"이러는거에요


당연히 사람들은 가족이라는데 어떻게하겠습니까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데 이때 신이 도우셨는지 담임선생님을 만난겁니다

그학생이 문제아인만큼 부모님상담도있었는데 그 어머니얼굴을 기억하고있었던겁니다


그선생님이"얘 우리반학생인데 내가 이애엄마얼굴을 똑똑히아는데 당신들누구야?!!!!"

그랬더니 그 아줌마둘이서 봉고차로 죽어라 뛰어서 도망간겁니다..

사람들은 그제서야 납치하려는걸 알았습니다..

 

 

 

 

 

 

 

 

 

 

 

 

 

 

태국의 한 서커스에서 하이라이트로 동물을 소개했다

한 쪽은 사람 팔이었고 코는 돼지 귀도 돼지

뒷 발도 돼지였다 꼬리는 개의 꼬리와 유사했다

"꾸억 꾸억"

한국 관광객이 큰 소리로 욕했다

사람에 돼지 신체를 이식한 것이기때문이다

그 말을 듣고 돼지가 달려와 그 관광객 앞에 섰다

그 관광객은 놀랐고 그 돼지는 땅에 뭔가를 썼다





" I'm korean"

 

 

 

 

 

 

 

 

 

 

 


산행원들이 산으로 등산을 갔다.
그중에선 장님이 한명 있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폭설로 갇히게 되고,
결국 산행원들은 산에 갇히게 된다.
몇일이 지나고 , 식량이 다 떨어지자
산행원들은 협의를 하였다.
" 얘들아.. 우리 이렇게 굶어 죽는것 보다 구조될때까지 기다리자.
서로의 팔 한쪽씩을 잘라서 먹자.."

장님은 자신의 팔 한쪽을 내주었고,
보진 못했지만
일행원의 고통스러운 비명소리를 들었다.
(팔을 한쪽씩 잘라 먹기로 했으니까.)

그리고 몇일후 구조가 되고,
기뻐하는 장님의 귀에도
산행원들의 큰 박수소리가 들려왔다.




해설 - 손을 한쪽씩 잘랐는데 어떻게 박수를 치지?
그럼.. 그 ..비명소리는..?...

 

 

 

 

 

 

 

 

 

 

 

 

제가 자대에 전입 온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서 7월 8월 후임들이 연이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약간이나마 부대 생활이 편해지게 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8월 후임이 신병기간 2주를 막 넘겨서 저랑 경계 근무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경계 근무를 서다보면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지루하고 길어서

 첫 근무를 히는 후임

근무자에게 사회 이야기라든지 여자친구 이야기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라고 합니다.
당시 후임근무자가 직접 겪고 들려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후임이 훈련소 교육을 받던 2007년 8월 이였다고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훈련소 1교육대대 2중대 인걸로 기억합니다만,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저랑 같은 교육대대 나왔다는 게 얼핏 기억나는 것 같습니다.)
보통 훈련소가면 훈련병들은 조교들과 경계 근무 또는 혼자서 내무실 입구에 서서 불침번 근무를 섭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내무실 불침번 근무를 서면 천장위에서 쾅쾅 하고 쥐가 돌아다니는 소리인거
같기도 하고 무엇인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린다고 이야기가 들렸다고 합니다.
그 날도 불침번 근무를 서고 있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무사히 근무를 마친 뒤 근무 교대 후 자려고 누었다고 합니다.
한참 자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려서 잠깐 잠에서 깨어나 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봤답니다.
그런데 하반신은 없고 상반신만 있는 군복을 입은 군인이 내무반 동기 관물대를
탁탁 잡으면서 기어 올라가다가 끝까지는 못 올라가고 쿵 하고 동기 무릎위에 떨어지고
다시 탁탁 올라가다가 또 끝까지 못 올라가고 다시 쿵 하고 떨어지고 반복하고 있더랍니다.
비명소리는 이상한 느낌을 받아서 잠에 깨어난 동기가 지른 것이라고 합니다.
후임 동기는 기절하였고 제 후임도 그 모습을 본 후 기절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로는 다음 날 조교한테 제 후임이 들은 이야기 인데 조교가 비명 소리를 듣고 바로 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교가 상황을 수습하고 다음 날 훈련을 마친 오후에 사고가 있었던 내무실을 검사하였는데
그 사고가 있었던 자리 관물대 위에 오래된 군복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교들이 그 군복을 불에 태어버렸고 그 후로는 근무시간 중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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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앞에서 한약속꼭지킬태니까 그때까지 꼬옥! 기달려주세요

 

저의글 읽어주신분들 정주행하신분들 기다리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1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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