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제가 글은잘못쓰지만
잘읽어주시길...
9월7일날
제가 좋아하는누나랑 밥을먹고 2차로 술을마시러갓어요
저나 누나나 둘다 술을좋아해서각 4병씩은먹은거같네요
고백을할라해도 누나도 이미짝사랑중...
그래서 누나 힘든이야기 밑 재밋엇던이야기 그사람이야기 등
잘경청해주면서 잘대꾸해줫는데 이누나가 저희집에가자는겁니다 제가 자취를하거든요
그리고나서 필름은끈겻지만 자고일어나니 콘돔 2개랑 누나가옆에서 알몸으로 자고잇더군요
아침에 일어나서 제가 자연스럽게한번더하고
출근길이여서 누나를 차태워서 잘보내준후 훈훈하게 헤어졋는데
근데.... 연락이되지를않습니다 메신저를들어와잇어도 연락하면 말도없고
카톡 해도 없고 저나도 받지않습니다...
아무래도 후회를하는거같기도합니다...저는 누나를마니좋아하는데...실수아닌실수로 두번다시못볼거같아 두렵네요...여자분들 이럴때 저는 어떻게해야되나요...포기하라는말은하지말아주세요 지금 너무 힘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