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중학교3학년학생입니다
몇일전에 제가 엄마와 함께 안경을 맞추고 신발을 사러 가고있었어요
그때 생긴일입니다
그때는 약 밤10시가다되가고있었고 매장문이 닫았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꽤 많이 열었길래 '스○○○' 매장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거기 가게 문앞에 전시(?) 하는 신발들이 있었고
거기에 이쁜 하얀색 신발이있었어요
그래서 엄마는 하얀색 신발이 이쁘다고 했어요
거기 매장안에는 직원2명이 있었는데
둘다 여자였고 20대 초~중반으로 보였어요
엄마는 하얀색신발이 얼마냐고 그 사람들한테 물었는데
둘다 대답이없더라구요..
여기까진 괜찮앗어요 못들었을수도있지 하고 한번더 물었어요
그래도대답이없더라구요..
그런데 어떤 한 여자 직원분이 나오더니 그
전시할려고 내놓고 있던 걸 들고 들어가기시작하는거에요
엄마랑 저는 바로 그앞에잇엇구요
엄마는 그래도.. 그 여자분 따라가면서 얼마냐고 물었어요
그여자는 아무말없구요
그러니까 안에 있던 여자분이 불쌍하다는 식으로
" ㅋㅋ..그거 5만2천원이에요 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저는 자존심이 상했어요
그래도 엄마는 그 가져가는 직원분을 따라가서
하얀색신발 한짝을 들고 이거 이쁘다고 신어봐도되냐고 물었어요
근데 그 직원분이 그 신발을 다시 가져가더니 들어가서 문을 닫더라구요
진짜 화가나더라구요
무시해도 정도가있지 진짜 화가났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다른곳가자고하니까
엄마가 시간이 좀 늦어서 닫으려고 그런가보지.. 들어가서 다시 물어보자
생글생글웃으면서 말하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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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욱하더라구요..
진짜 억울해요
매장직원분들도 다 엄마계시고 하시잖아요
그런데 그렇게대해도 되요?
바빠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손님한테 그러는건아니잖아요
진짜 그러지맙시다 매장직원분들
바빠도 조금만더 밝은얼굴로 대해주는게 직원아닌가요?.. ![]()
대체 얼마나 바쁘면 어른까지 무시해요
진짜 다신 그 신발매장안갈거에요